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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조.임직원.협력업체들, "현대건설 살려달라" 탄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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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노동조합과 전·현직 임직원,협력업체 대표들이 각계에 현대건설을 살리는 데 협조해달라는 탄원서를 돌리며 지원을 요청하고 나섰다.

    현대건설 노동조합과 과장급 이하 직원들의 모임인 주니어보드,현사모(현대를 사랑하는 모임),퇴직 임직원 모임인 현대건우회,2천5백여개 협력업체 대표들은 공동 명의의 탄원서를 지난 주말 정부 관련부처와 국회,채권단 등에 제출했다.

    이들은 탄원서에서 "개혁에는 성역이 있을 수 없고 돈을 못버는 회사가 망하는 것은 당연하다"면서 "그러나 현재의 건설업 위기는 수십년간 누적된 구조적 문제에 기인한 것으로 단편적 처방 또는 단순 경제논리로 해결될 사안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문희수 기자 mh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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