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억달러 경상흑자 입력2000.10.28 00:00 수정2000.10.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달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올들어 최대치를 기록한 반면 자본수지는 순유출로 돌아섰다.한국은행은 27일 국제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등 수출증가세가 지속되면서 지난달 경상수지는 18억2천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하지만 외국인 주식투자자금이 빠져 나가면서 9월중 자본수지는 1년 만에 9억달러의 순유출로 반전됐다.유병연 기자 yoob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시진핑은 시야 넓은 지도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 방중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산업 부분에서 한·중 간 경제 협력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일 ... 2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3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