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관광 안테나] 농협교류센터, 음성서 사과따기 나들이 입력2000.10.20 00:00 수정2000.10.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농협교류센터는 농촌일손돕기행사의 하나로 25일부터 11월3일까지 매일 충북 음성으로 사과따기 나들이를 한다. 자신이 수확한 사과는 싼 값에 구입할수 있다. 1인당 1만5천원.35명이상 단체는 원하는 곳으로 차량을 보내준다. (02)3279-0624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값 돌려받았어요" 직장인 환호…국내 여행 푹 빠진 이유 [트래블톡] "강진을 여행지로 생각해 본 적은 없었어요. 반값 혜택 아니었다면 평생 안 갔을 것 같아요."최근 전남 강진으로 '반값여행'을 다녀온 직장인 최모 씨(38)의 말이다. 여행경비 40만원 영수증을 제출하... 2 알록달록 물드는 워싱턴의 봄 … 스카짓 밸리 튤립 페스티벌 미국 워싱턴주를 형형색색의 튤립으로 물들이는 '스카짓 밸리 튤립 페스티벌'이 4월 한 달간 펼쳐진다.스카짓 밸리 튤립 페스티벌은 미국 서부를 대표하는 봄꽃 축제로, 매년 수십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다. ... 3 클럽메드, 아시아 최대 규모 ‘보르네오 코타키나발루’ 리조트 11월 오픈 올 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가 오는 11월 클럽메드 보르네오 코타키나발루를 정식 개관한다.클럽메드 보르네오 코타키나발루는 아시아에서 30년 만에 선보이는 리조트이자,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 리조트다. 리조트는 청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