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중식당서 패류 특선 .. 서울프라자호텔 입력2000.10.13 00:00 수정2000.10.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서울프라자호텔은 15일부터 중식당 "도원"에서 패류 특선요리를 선보인다. "양귀비의 혀"로 불리는 가리비를 찐 후 중국콩과 칠리소스에 곁들인 가리비매운콩소스(6만원),피조개를 굴소스와 곁들여 먹는 피조개 굴소스(5만5천원),달팽이에 칠리소스를 살짝 끼얹은 달팽이 칠리소스(5만5천원)등을 제공한다. 310-7345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오지 탄광서 살아왔다…벼랑 끝 내몰렸던 'HBM 왕'의 귀환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벼랑 끝이었다. 모든 것을 해봐야 했다."(HBM2 TF를 이끈 심대용 전 SK하이닉스 부사장, 책 슈퍼 모멘텀)2016년 엔비디아 본사에 갔던 박성욱 당시 SK하이닉스 사장(CEO, 현재 경영자문위원)은 "HBM... 2 주식 고액자산가, 올해 어떤 종목 샀나 봤더니 올해 들어 고액 자산가들은 국내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16일 KB증권이 새해 들어 지난 9일까지 고액 자산가(증권사 계좌 평균 잔액이 10억원 이상)들이 많이 순매수한 국내 종목을... 3 소비세·방위비·휘발유…日 다카이치 3대 '재정 난관' 다카이치 사나에 정권이 총선 공약으로 내건 ‘식료품 소비세율 2년간 제로’를 향한 검토가 본격화한다. 실현되면 연간 세수가 5조엔가량 감소한다. 일본은 올해 ‘안보 3문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