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콤 공모가격 1만6500원 결정..내달 4, 5일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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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4,5일 이틀간 공모주 청약을 실시하는 오리콤의 공모가격이 1만6천5백원(액면가 5천원)으로 결정됐다.
오리콤은 두산 계열의 광고대행사다.
28일 주간사 증권사인 대우증권은 수요예측 결과 오리콤의 발행가를 본질가치 2만9백61원에서 21.2% 할인된 1만6천5백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회사측에서 제시한 공모 희망가격대는 2만∼2만7천원이었다.
수요예측에서 한투 대투 현투 등 3대투신은 공모가보다 낮은 1만3천∼1만6천원대의 가격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사별 배정물량은 공모가 이하 기관들의 배정신청을 받아 29일 결정된다.
임상택 기자 limst@hankyung.com
오리콤은 두산 계열의 광고대행사다.
28일 주간사 증권사인 대우증권은 수요예측 결과 오리콤의 발행가를 본질가치 2만9백61원에서 21.2% 할인된 1만6천5백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회사측에서 제시한 공모 희망가격대는 2만∼2만7천원이었다.
수요예측에서 한투 대투 현투 등 3대투신은 공모가보다 낮은 1만3천∼1만6천원대의 가격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사별 배정물량은 공모가 이하 기관들의 배정신청을 받아 29일 결정된다.
임상택 기자 lim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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