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맥주, 북한 경수로 작업현장에 맥주 공급 입력2000.09.29 00:00 수정2000.09.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이트맥주가 KEDO(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의 경수로 작업현장인 북한 금호지구(함남 신포시)에 들어간다.하이트맥주(대표 윤종웅)는 28일 (주)아라코와 수출계약을 맺고 초도물량인 병맥주(5백mlx12)1천3백20상자와 캔맥주(3백55mlx24)1천8백50상자를 오는 30일 울산항을 통해 북측에 보낸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로존 3월 PMI 둔화 속 물가 압박…스태그플레이션 경고음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인플레이션 압박이 높아지면서 유로존의 민간 경제 활동이 3월에 10개월만에 가장 둔화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운송 비용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투입 가격은 3년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해 ... 2 백화점과 '가격역전' 될라…면세점 '결단'에 화장품 싸졌다 국내 주요 면세점이 국산 브랜드 달러 판매가 산정에 적용하는 기준환율을 기존 1400원에서 1450원으로 50원 인상한다.2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신세계 면세점은 이날부터, 신라·현대면세점... 3 화석연료팬 트럼프의 전쟁…전기차와 PHEV 수요 늘릴까?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의 여파로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해온 내연기관차 대신 소비자들이 전기차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로 전환하는 추세가 가속화할 전망이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공급 비중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