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이트맥주, 북한 경수로 작업현장에 맥주 공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이트맥주가 KEDO(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의 경수로 작업현장인 북한 금호지구(함남 신포시)에 들어간다.

    하이트맥주(대표 윤종웅)는 28일 (주)아라코와 수출계약을 맺고 초도물량인 병맥주(5백mlx12)1천3백20상자와 캔맥주(3백55mlx24)1천8백50상자를 오는 30일 울산항을 통해 북측에 보낸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유로존 3월 PMI 둔화 속 물가 압박…스태그플레이션 경고음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인플레이션 압박이 높아지면서 유로존의 민간 경제 활동이 3월에 10개월만에 가장 둔화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운송 비용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투입 가격은 3년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해 ...

    2. 2

      백화점과 '가격역전' 될라…면세점 '결단'에 화장품 싸졌다

      국내 주요 면세점이 국산 브랜드 달러 판매가 산정에 적용하는 기준환율을 기존 1400원에서 1450원으로 50원 인상한다.2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신세계 면세점은 이날부터, 신라·현대면세점...

    3. 3

      화석연료팬 트럼프의 전쟁…전기차와 PHEV 수요 늘릴까?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의 여파로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해온 내연기관차 대신 소비자들이 전기차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로 전환하는 추세가 가속화할 전망이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공급 비중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