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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기업 민영화 거래소 수급 악화 잠재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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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기업 민영화가 거래소 시장의 수급을 악화시킬 수 있는 잠재요인으로 지적됐다.

    동원경제연구소는 25일 향후 공기업 민영화 관련물량이 거래소 시장 수급상황에 가장 큰 복병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정부는 현재 4대 구조조정 가운데 가장 뒤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공기업 구조조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어서 이같은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

    공기업의 주요 매각 규모는 지난 22일 종가 기준으로 한국통신 6조원, 포항제철5천200억원, 담배인삼공사 4천785억원, 한국전력(파워콤 지분) 3조5천억원 등으로 모두 10조5천억원에 이르며 해외매각 분을 제외하면 4조6천억원 수준이라고 동원은 설명했다.

    또 증시침체와 환율불안으로 매각일정은 대부분 내년 상반기로 연기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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