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선물 주간전망대] 선물 제한적반등 시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선물=지난주말 포드의 대우차 인수포기라는 돌발악재로 선물 12월물이 급락세를 보였다.

    그 결과 현.선물간 가격차가 축소되고,매수차익거래가 청산되면서 잔고가 1천8백억원대로 감소했다.

    프로그램매물 압박 부담이 줄었다는 점은 다행이다.

    또 지난주말 현물에 비해 과민반응한 측면이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주초반 이를 회복하려는 시도가 예상된다.

    그러나 기조적인 상승세로 전환하기는 어렵고 제한적인 반등시도를 보이면서 바닥을 다져나가는 우하향 박스권 장세를 예상하는 전문가들이 많다.

    장진모 기자 j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 물가상승률 2.7% '깜짝' 안정…원·달러 환율 '출렁'

      미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가 2.7% 상승하는 데 그쳤다는 발표가 나오면서 원·달러 환율이 야간 장에서 큰 폭으로 하락했다. CPI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면서 미국의 금리 인하 ...

    2. 2

      "도대체 호재가 몇 개냐"…상한가 찍은 주가에 개미 '환호' [종목+]

      한화갤러리아 주가가 이틀 연속 크게 뛰었다. 한화그룹 오너 일가의 후계 구도가 명확히 정리되면서 그룹 내 유통 계열사를 맡은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의 신사업 투자 여력이 커질 거란 기대가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

    3. 3

      "서학개미 부추긴다" 질타에…증권사 해외투자 마케팅 중단

      원·달러 환율이 달러당 1500원을 위협하는 수준으로 치솟자 외환당국이 18일 은행의 달러 공급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외환 규제를 전격 완화했다. 대통령실과 금융당국은 수출 대기업과 대형 증권사를 소집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