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대치동에 대형 할인매장 열어 입력2000.09.15 00:00 수정2000.09.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생활용품 전문점 까사미아는 서울 대치동에 대형할인매장을 열었다.3백평 규모의 이 매장에서는 홈컬렉션 가구 등 총 2천여가지 제품이 선보이고 있다.지하1층은 키즈&주니어 용품,1층은 생활소품,2층과 3층은 각각 침장과 가구,4층은 시스템 가구로 꾸며졌다.일부 소품류를 제외하고는 20%~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02)562-3913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렌지색이 핑크로…아이폰17 변색 논란 애플이 지난 9월 출시한 아이폰17 프로·프로맥스(사진) 일부 제품에서 변색 문제가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아이폰17 프로·프로맥스 ‘코스믹 오... 2 시험 인증에 시제품 제조까지…AI로 무장한 산단 산업통상부 산하 국가기술표준원의 유관기관으로 조명 기술을 연구하는 키엘(KIEL)연구원은 내년 초 완공하는 인천 계양산업단지(사진)에 첨단 연구소를 짓는다. 5884㎡ 부지에서 제품 시험과 검사, 인증 업무를 담당하... 3 HL만도, 2035년까지 온실가스 63% 감축한다 HL만도가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이니셔티브(SBTi)로부터 2035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공식 승인받았다고 19일 밝혔다. 2023년 배출 수치 대비 사업장 직·간접 배출(스코프 1·2)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