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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설법인 현황 ] (2000년 7월3일 ~ 7월8일) 서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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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목적.주소순 ]

    <> 서비스.기타

    *가가미디어(서병환.700.음반녹음용역) 도곡동 453의1 해인빌딩지하1층
    *가성건축사사무소(고석균.50.건축물설계공사감리) 상도1동 678
    *건축사사무소조성용도시건축(조성용.50.건축설계) 양재동 287의3
    *경원개발(정경호.300.부동 산개발) 염창동 283의11 덕신빌딩201호
    *고진건설(최현수.50.중기대여) 답십리3동 465의55 대륙빌딩303호
    *골프마케팅(전인호.50.교육용역) 응암동 88의14
    *광산엔지니어링(김원상.100.토목설계) 대치동 921의18 원창빌딩401호
    *금강산랜트카(박홍열.50.자동 차대여) 신월동 136의6
    *기연개발(이기언.50.부동 산임대분양) 당산동 121의112
    *김앤주컨설팅(김중원.50.경영관리컨설팅) 가락본동 76의9
    *남양투자개발(송광수.100.부동 산임대관리) 신문로1가 7의2 세종빌딩405호
    *뉴스팩컨설팅(김치석.142.피알광고시장조사용역) 삼성동 157의8
    *뉴컴(조미애.50.영화제작) 공덕동 404 풍림브이아이피텔720호
    *니즈기업교육컨설팅(최창호.50.기업공공단체교육연수) 광장동 110학산코스모스텔1005호
    *동형기획(성기운.50.광고기획) 인현동 2가199의1
    *두레메세상(성영숙.50.전원생활노후생활컨설팅) 하일동 475번지
    *드림레저(김창식.150.토탈레저장비대여) 역삼동 704의30
    *드림사이트코리아닷컴(이광훈.100.박람회조직) 순화동 5의2
    *디아트이십일(오영자.100.기업홍보대행) 서교동 363의14
    *디엠컨설팅(장승환.50.주택상가분양) 일원동 645의1
    *리시트(김종규.50.광고대행) 공덕2동 256의13 제일빌딩1302호
    *마니컴(곽정은.50.신기술사업자투자) 삼성동 151의5 세원빌딩6층
    *미로건설기계(정윤재.50.중기대여) 숭인동 1420 금학빌딩7층705호
    *백부게르마늄온천(임종무.100.온천개발) 화곡동 347의6 그린빌딩201호
    *밸류에이션(홍현표.500.기업평가시장조사) 도곡동 545의14 양제빌딩
    *베스트미디컴(최석봉.500.애니매이션) 서교동 334의1 성암빌딩
    *비에스킹기획(이배식.70.광고기획) 소공동 110 한화빌딩8층
    *비주얼애드(전동호.100.홍보물옥외광고물영상제작물) 삼성동 586의6
    *삼성컨설팅리츠(유막례.100.부동 산종합컨설팅) 노량진2동 25의10
    *삼정에스씨넷(이종근.50.할부금융대행) 대치동 911의7
    *삼화건장(나종남.50.도장미장건축보수) 상도3동 354의20 남광빌딩
    *샬레코리아(임진홍.80.관광객이용시설) 여의도동 45의15 서린빌딩8층
    *세원중기(김동원.50.건설기계대여) 신사동 629의9
    *세인커뮤니케이션즈(이지희.150.디자인) 신사동 509 일산빌딩2층
    *세일아카데미(김오차.400.교육서비스) 상계동 591의7
    *세종코리아(이의규.50.부동 산) 당주동 100 세종빌딩4층406호
    *센츄리온기술투자(현병제.10000.중소벤처투자) 서초2동 1328의102층
    *스페이스데코(하이경.1000.인테리어) 신사동 635의8
    *쓰리비콤개발(김종국.100.위락단지프로젝트개발) 봉래동 1가99 우리빌딩14층
    *쓰리에프(김상필.50.요식업) 충무로1가 24의1 밀리오레빌딩9층
    *씨네라마(박창식.50.방송용프로그램) 여의도동 61의3 라이프오피스텔615호
    *아이비홀딩스(문종국.50.경영재무자문) 논현동 86의8 아이캐슬8층
    *애드앤파트너즈(김주한.50.광고대행) 장충동 1가18의21
    *에이디알유통(천덕우.50.부동 산임대) 반포동 88의5
    *에이엠씨코리아(유근봉(미국).50.사업경영자문) 등촌동 678의10 재영빌딩902
    *에이치비에스프로덕션(류승재.50.방송프로그램) 여의도동 61의4
    *에이치알홀딩스(박동 진.50.인력알선) 역삼동 642의19 역삼하이츠빌딩912호
    *에이피피(이선곤.50.선불제전화카드기획) 을지로4가 247의1
    *에펠건설개발(이동민.50.건설기계대여) 영등포동 2가94의35
    *우주촌(이하연.50.관광지개발운영) 성내동 41의6
    *월계수산업(박성열.100.청소용역) 여의도동 14의32 정원빌딩306
    *웨더뉴스채널(강동 호.800.방송채널사용사업) 원남동 150의2
    *윈베스트벤처투자(조창기.10110.중소벤처투자) 대치동 946의12 세아벤처타워14층103호
    *윌스코암(서명구.50.교육사업) 신정6동 318의6 동문비젼오피스텔
    *이니즈(김영재.1965.손해보험대리) 양재동 275의7 한국전자빌딩12층
    *이디나인(이형구.70.영상편집) 방배4동 833의33
    *인스밸리(서병남.2000.보험대리) 양재동 275의7 한국전자빌딩12층
    *인컴인터렉티브(손용석.50.광고대행) 신사동 506번지
    *정우모바일(김영표.100.이동 통신대리점) 도림동 1의33
    *제놈생명공학(김성수.200.유전자신원확인) 흑석동 221 중앙대학교
    *조은인력직업소개소(김진엽.50.취업알선) 봉천동 1601의1
    *종합건축사사무소인터아크(박용규.50.건축물설계공사감리) 양재동 300의2 대두빌딩3층
    *지씨엔(방세현.500.통역번역) 소공동 112의23 부원빌딩101호
    *캔디프로덕션(김형수.200.영화방송프로그램) 합정동 345의17
    *커뮤니케이션앤드컨설팅(안종회.50.광고) 신사동 534의23 금성빌딩
    *케이티비인큐베이팅(송낙경.5000.창업투자) 대치동 890의12 다봉빌딩
    *케이티씨텔레마케팅앤텔레서비스(오익수.100.텔레마케팅) 역삼동 831 혜천빌딩1309호
    *코리아리츠(조영대.50.부동 산중개) 대림동 1016의24
    *큐피드(강석령.100.온라인교육) 서초3동 1715의2 정남빌딩4층
    *탑도그오브버클리(고숙자(미국).90.간이음식) 대현동 104의58
    *티비디(유문선.3000.기업인수합병) 역삼동 648의26 진진빌딩
    *티앤드에이치닷컴(양명구.200.남녀토탈의류디자인기획) 서교동 385의15 남성빌딩
    *프로모셔널파트너즈월드와이드코리아(박태호.50.기업이벤트프로모셔널) 역삼동 830의48 경남빌딩7층
    *프리존이십일(이홍우.100.영화제작배급) 신사동 564의8
    *하나애드(손용석.50.광고) 역촌동 48의1
    *한국베타시스템(강호성.100.방송장비렌탈) 여의도동 14의27 대산빌딩1001호
    *현대시스템안전연구소(신동 옥.50.산업안전관리컨설팅) 신당동 101의7
    *현스커뮤니케이션(현상열.200.광고대행) 신사동 523의20 동원빌딩5층
    *홍아중기(조재남.50.중기대여) 숭인동 1420 금학빌딩7층705호

    <> 섬유

    *경영텍스(이경시.50.직물) 잠실동 175의8
    *그린에이피(하재석.200.의류) 거여 2동 34
    *두리모드(손학재.50.의류부자재) 주교동 176의8
    *라이센스트래이딩(윤기일.50.의류현수막) 삼성동 143의40 태운타워빌딩 1층
    *로단케이(윤순호.50.의류) 미아동 8의328
    *비에이트레이딩(김미홍.50.의류잡화) 가산동 139의17 한일빌딩 302호
    *삼방실업(이강열.50.섬유의류) 신월 3동 166의9
    *세진인터내셔널(박승조.50.섬유원단) 성수 1가동 240의2 동현빌딩202호
    *순양상사(이용현.50.의류) 구로동 98의10 대명빌딩 503호
    *신성레이스(김종현.50.섬유) 가산동 60의5
    *씨앤아이텍스타일(최문규.50.섬유) 여의도동 44의12 고려빌딩 903호
    *씨제이코리아(박창제.100.의류) 송파동 47의6
    *아일트레이딩(정은숙.50.기성복) 신당동 290의56
    *에프아이플래닝(김현곤.50.의류) 신사동 653의2 정립빌딩 3층
    *엘에스케이화인텍스(김장환.50.섬유제품) 남산동 1가 13의6 일문빌딩211호
    *요들(정희순.50.의류) 수유 2동 681의21
    *우창어패럴(최상호.100.의류) 독산 4동 194의4
    *인티마시떼(오성록.200.여성의류) 공릉동 441의26
    *제이앤제이글로벌(이정욱.50.섬유) 충무로 1가 25의5 대연각빌딩
    *제이케이코퍼레이션(정운조.50.의류부자재직물잡화) 신당동 395의51층
    *조양코퍼레이션(신연철.100.섬유) 명동 1가 5의1 보림빌딩 1505
    *텍스에비뉴(박대권.50.섬유) 마포동 140
    *하영텍스타일(김성태.50.직물원단) 충무로 2가 63의2 삼윤빌딩 900호
    *한세텍스타일(윤종선.50.섬유사) 마포동 136의1

    -------------------------------------------------------------

    <> 알림 =이 주소는 등기부 등본에 등재된 대로입니다.

    대형 빌딩 등의 경우엔 이 주소로는 우편물이 배달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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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MC,메모리 대란속 1·2월 매출 30%증가 그쳐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의 올해초 매출 성장률이 처음 분석가들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AI칩 수요는 여전하지만,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고급 스마트폰과 PC 용 칩수요 성장세가 부진해진 것을 시사하는 것으로 풀이됐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TSMC의 올해 1월과 2월 매출이 3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분석가들이 예상해온 33% 증가율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치이다. TSMC는 데이터 센터에 사용되는 고성능 엔비디아 및 AMD의 칩 생산에 집중하기 위해 생산 능력을 전환하고 있다.TSMC는 AI인프라 구축을 위한 글로벌 경쟁의 주요 수혜자이다. 그러나 컴퓨팅 허브에 필요한 첨단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존 저가형 메모리칩의 생산과 공급을 고갈시키고 있다. 거의 모든 전자 기기에 필수적인 저가형 반도체의 가격은 지난 몇 달 동안 몇 배로 급등해 기기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찰스 슘은 “이번 부진은 AI칩 수요가 줄었다는 뜻이 아니라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라 스마트폰과 PC 수요 약화로 관련 칩의 출하량이 감소된 것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한 TSMC의 분기 매출이 예상치 하단 수준에 그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알파벳, 아마존, 메타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업들이 올해 AI 분야에 6,5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AI인프라에 들어가는 가속기를 공급하는 엔비디아는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 전망치를 발표하고 분기 매출이 73%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연초 대비 2% 하락했다. 첨단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데는 수백억 달러가 소요될 수 있으며, 전력망 운영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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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는 오픈AI 출신 임원인 미라 무라티가 설립한 인공지능(AI) 기업 씽킹 머신즈 랩에 상당한 규모로 투자하고 이 회사의 AI 모델 학습 및 실행을 지원하는 칩을 공급하기로 했다. 10일(현지시간) 엔비디아와 씽킹 머신즈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 루빈 AI 가속기를 다년간 계약의 일환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성명에서 밝혔다. 씽킹 머신스가 내년초 도입할 이 칩은 최소 1기가와트(GW)에 달하는 컴퓨팅 성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1기가와트는 보통 원자력발전소 1기가 발전하는 전력에 해당하며, 이는 약 75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 양에 해당된다. 지난 해 씽킹 머신즈에 투자했던 엔비디아는 이번 투자 계약의 구체적인 조건이나 현금 투자, 칩 투자, 또는 두 가지 모두를 포함할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양사는 이번 투자를 ‘상당한 규모’라고 설명했다. 엔비디아는 풍부한 현금을 활용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투자 계약들은 엔비디아가 자사 고객사의 지분을 인수하는 순환 투자 방식이라며 비판을 받고 있다. 엔비디아의 CEO인 젠슨 황은 성명에서 “씽킹 머신즈는 AI의 최첨단을 이끌어갈 세계적 수준의 팀을 구성했다”며 “씽킹 머신즈와 협력해 AI의 미래에 대한 그들의 흥미로운 비전을 실현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씽킹 머신즈가 500억 달러의 기업 가치로 새로운 투자 유치를 위한 협상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7월 120억 달러의 기업 가치로 20억 달러를 유치했을 당시의 기업 가치에서 네 배로 증가한 것이다. 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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