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신증권 "전자화폐 수혜주 주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자화폐가 상용화되면서 국민카드 에이엠에스 케이비씨 등이 수혜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대신증권은 13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몬덱스코리아가 지난달 27일부터 코엑스몰에서 전자화폐의 상용서비스를 개시, 향후 관련주들의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전자화폐의 이용이 증가할 경우 신용카드 서비스업체인 국민카드의 실적이 호전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카드제조회사인 에임에스와 케이비씨등도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밖에 한국정보통신 나이스카드정보 케이디컴 등도 조회서비스를 제공, 실적이 호전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됐다.

    대신증권은 전자화폐는 기존 신용카드기능에 화폐기능까지 더한 것으로 사용인구가 증가할 경우 업계판도에 큰 변화가 나타날 것이라며 선발업체들의 주가동향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주현 기자 fores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3차 상법개정 후 첫 주총 시즌…'이런 꼼수'로 피해간다? [분석+]

      올 3월 정기주주총회 시즌은 1~3차 상법 개정 후 첫 주총으로 이사 충실의무 확대와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주주환원을 강화한 개정 상법 적용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증권가에선 올해 주총 안건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

    2. 2

      삼성생명·화재, 삼성전자 주식 1.5조 매각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1조5000억원어치를 매각한다.▶3월 12일자 A3면 참조삼성생명은 19일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624만 주(0.11%)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삼성화재도...

    3. 3

      李 대통령 '언급'에…한국거래소, '50년 룰' 바꾸는 까닭은

      "'주식을 오늘 팔았는데, 돈은 왜 모레 주냐'는 얘기가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8일 열린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필요하면 조정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