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시] (28일) 일본/홍콩 상승...대만은 소폭 내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시아증시가 강보합세를 보였다.
미국이 금리인상을 하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투자심리를 안정시킨 결과다.
28일 일본의 닛케이평균주가는 전날보다 0.53% 상승한 1만7천3백70.17엔에 마감됐다.
닛케이평균주가는 이로써 이틀 연속 상승했다.
미국의 금리동향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나 인상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소식과 일본의 상반기 경기가 호전될 것이란 전망이 호재로 작용, 상승세를 유지했다.
홍콩의 항셍지수도 1.75% 상승했다.
거래량이 크게 줄어들었으나 차이나텔레콤 등 핵심블루칩이 상승세를 이끌었다.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 타임스지수도 1.21% 상승했다.
금리인상 가능성이 줄어들면서 블루칩에 대한 매수세가 일었다.
반면 대만의 가권지수는 전날보다 0.69% 하락한 8,365.63을 기록했다.
남궁덕 기자 nkduk@hankyung.com
미국이 금리인상을 하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투자심리를 안정시킨 결과다.
28일 일본의 닛케이평균주가는 전날보다 0.53% 상승한 1만7천3백70.17엔에 마감됐다.
닛케이평균주가는 이로써 이틀 연속 상승했다.
미국의 금리동향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나 인상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소식과 일본의 상반기 경기가 호전될 것이란 전망이 호재로 작용, 상승세를 유지했다.
홍콩의 항셍지수도 1.75% 상승했다.
거래량이 크게 줄어들었으나 차이나텔레콤 등 핵심블루칩이 상승세를 이끌었다.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 타임스지수도 1.21% 상승했다.
금리인상 가능성이 줄어들면서 블루칩에 대한 매수세가 일었다.
반면 대만의 가권지수는 전날보다 0.69% 하락한 8,365.63을 기록했다.
남궁덕 기자 nkdu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