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선물/옵션] (28일) 선물9월물 1.90P올라 104.85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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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가격이 또 다시 상승하며 105선에 바짝 다가섰다.
28일 주가지수선물 9월물 가격은 전날보다 1.90포인트 오른 104.85에 마감했다.
4일 연속 상승한데 따른 부담과 미국주가의 하락세로 약세로 출발했다.
하지만 싯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가 37만원을 돌파하는 등 강세를 보이자 상승세로 돌아섰다.
종가기준 시장 베이시스는 0.61로 하룻만에 다시 콘탱고 상태로 바뀌었다.
선물가격 상승은 프로그램 매수세를 불러 일으켜 현물을 다시 부양하는 선순환을 만들어냈다.
이날 프로그램 매수는 1천1백91억원 어치, 프로그램 매도는 8백58억원 어치였다.
주체별로는 전날에 이어 개인이 시장을 주도했다.
개인은 신규매매 기준으로 5천계약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증권사도 신규 매수 우위였다.
은행과 투신은 신규매매 기준 매도우위로 상반된 패턴을 보여줬다.
박준동 기자 jdpower@hankyung.com
28일 주가지수선물 9월물 가격은 전날보다 1.90포인트 오른 104.85에 마감했다.
4일 연속 상승한데 따른 부담과 미국주가의 하락세로 약세로 출발했다.
하지만 싯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가 37만원을 돌파하는 등 강세를 보이자 상승세로 돌아섰다.
종가기준 시장 베이시스는 0.61로 하룻만에 다시 콘탱고 상태로 바뀌었다.
선물가격 상승은 프로그램 매수세를 불러 일으켜 현물을 다시 부양하는 선순환을 만들어냈다.
이날 프로그램 매수는 1천1백91억원 어치, 프로그램 매도는 8백58억원 어치였다.
주체별로는 전날에 이어 개인이 시장을 주도했다.
개인은 신규매매 기준으로 5천계약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증권사도 신규 매수 우위였다.
은행과 투신은 신규매매 기준 매도우위로 상반된 패턴을 보여줬다.
박준동 기자 jdpow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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