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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시장 시황] (22일) 거래량 감소 속 평균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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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시장이 횡보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장체력이 떨어져 반등에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하방경직성을 띠며 급락에 대한 우려는 어느 정도 해소된 모습이다.

    22일 제3시장은 가중평균값이 3천3백원대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전날보다 40원정도가 오른 3천3백49원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37만주로 전날보다 7만여주가 감소했다.

    그러나 거래대금은 고가주들이 비교적 활발히 거래되며 연이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거래대금은 전날보다 5천만원이 늘어난 8억1천만원을 나타냈다.

    내린종목은 39개로 오른종목 32개보다 다소 많았다.

    5개종목은 거래가 이뤄지지 않았다.

    신규지정종목인 동양엔터프라이즈의 기준가대비 가중평균 상승률이 6백34%를 기록, 1위를 차지했다.

    이 종목은 이날 5백원에서 3천1백70원으로 가중평균값이 치솟았다.

    다음으로 경우아이티가 3천9백20원으로 전날의 기준가인 1천1백80원보다 2백32%가 올랐다.

    엠뱅크도 기준가에서 1만7백원(1백22%)오른 1만9천4백50원을 기록했다.

    가중평균 하락률은 코프마가 가장 컸다.

    이 종목은 이날 84%인 1만7천8백50원이 내린 3천4백원에 거래가 이뤄졌다.

    제이스톡과 꽃가방도 전날보다 58%와 53%의 하락률을 기록, 각각 2천60원과 2천7백40원의 가중평균값을 나타냈다.

    거래량에서는 바이스톡이 7만2천여주로 가장 활발했다.

    한국미디어통신이 5만7천여주,한국정보중개와 이니시스가 3만여주 이상 거래됐다.

    이날 새로지정된 동양엔터프라이즈 동부에스티 씨아이정보기술 제이스톡등은 거래가 극히 부진했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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