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미 NTCC, '거래전문가 양성 특정과정' 개최키로 입력2000.06.16 00:00 수정2000.06.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산업은행은 미국국립기술이전센터(NTCC)와 공동으로 기술평가및 거래전문가 양성을 위한 특정과정을 16일부터 2주간 개최한다. 장소는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에 있는 NTCC본부이다. 이 강좌에는 산은을 비롯해 중소기업진흥공단 산업기술평가원및 정보통신부기술이전센터 등 12개 기관에서 23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선진기술을 습득하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융규제당국,강력한 AI 위험 대응해 에이전트형AI기능 도입해야" 중앙은행과 금융 규제 당국이 앤트로픽의 미토스 같은 강력한 인공지능(AI) 모델이 초래할 위험을 감시하고 대응할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금융 규제 당국이 금융 기업에 비해 AI도입이 현저히 뒤처져 있고 데... 2 [포토] 수출입은행, 핵심광물 공급망 라운드테이블 수출입은행은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11개국 주한 외국 대사 등을 초청해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라운드테이블’을 열었다. 핵심 광물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 3 美, 고용시장 안정에 '4월 소비자신뢰지수' 예상밖 상승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가 4월에 예상외로 상승, 올해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중동 전쟁이 2개월차에 접어들어 휴전 기대가 높아지고, 노동 시장 전망에 대한 낙관적 시각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됐다.&nb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