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이스톡 등 6개 업체가 제3시장 지정 신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권업협회는 제이스톡 등 6개 업체가 제3시장 지정을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을 신청한 곳은 인터넷 정보제공 업체인 제이스톡을 비롯,자동구두닦이 기계를 만드는 동양엔터프라이즈,무선데이타 송수신기를 생산하는 두전네트가 포함돼 있다.

    또 타워크레인을 만드는 금강정공,쇼핑몰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고 있는 케이코몰,웹호스팅 업체인 넷티스네트도 지정을 신청했다.

    지금까지 제3시장 지정을 신청한 곳은 모두 85개로 이 가운데 72개 업체는 지정 승인을 받아 70개사는 주식을 거래중이다.

    증협은 나머지 9곳에 대해선 지정절차를 서둘러 곧 제3시장 주식거래를 허용한다는 방침이다.

    [한국경제]

    ADVERTISEMENT

    1. 1

      '랠리 끝?' 급등주 던진 '상위 1%' 고수들…쓸어담은 종목은 [마켓PRO]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최상위권 고수들이 25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 자동차와 반도체 대형주를 집중적으로 사들였다. 주가가 크게 뛴 게임주나 전력기기 관련 종목은 서둘러 덜어내는 분위기다.이날 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개장 직후부터 오전 10시까지 미래에셋증권 계좌로 주식을 거래하는 초고수(최근 1개월 수익률 상위 1%)의 매수 우위 1위 기업은 현대차로 집계됐다. 해당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05% 오른 50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어 두산에너빌리티가 두 번째로 많은 선택을 받았다.3위와 4위는 각각 5.27%, 3.32% 상승 중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차지했다. 투자자들이 기초체력(펀더멘털)이 견고한 우량 수출주에 강한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21% 넘게 폭등 중인 통신장비주 유비쿼스홀딩스는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주가가 12.39% 급락한 한국카본(11위)의 경우 선제적 '줍줍' 기회로 삼은 것으로 분석된다.한편 이들 고수들이 가장 많이 팔아치운 종목은 5.94% 하락 중인 아이티센글로벌이었다. 뒤이어 방위산업 대장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5% 상승)와 배터리 대표주 삼성SDI(2.26% 상승)가 매도 상단에 올랐다.특히 두 자릿수 안팎의 강한 랠리를 펼치는 곳에서 이익을 챙기려는 움직임이 뚜렷하게 관측됐다. 6.27% 뛴 LS ELECTRIC(4위)을 비롯해, 미래에셋증권(5위), 해성디에스(7위), 펄어비스(19위) 등에서 차익 실현 매물이 대거 출회된 것으로 나타났다.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2. 2

      [단독] 당국, 증권사 유동성 고삐 죈다…담보 자산에 '헤어컷' 적용

      금융당국이 증권사 건전성 강화에 고삐를 죈다. 주식·채권 등 시장성 담보 자산에 할인율을 적용하는 '헤어컷'을 도입해 유동성 비율을 더욱 보수적으로 산출하게 하고, 규제 대상을 전(全) 증권사로 확대한다. 유동성 위기를 불러일으킬 만한 시장 충격에 대비해 현금화 여력을 높이자는 목적에서다.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증권사 유동성 규제 체계 개선안'을 올 상반기에 발표할 계획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현재 금융위원회, 증권업계와 최종적으로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고 말했다.현재 검토 중인 개선안에 따르면 증권사는 앞으로 주식·채권 등 시장성 자산에 헤어컷(담보가치 할인율)을 적용해 유동성 비율을 산출하게 된다. 그동안 만기 3개월 이내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눠 구하는 유동성 비율(감독 규정 100% 이상)은 단기 지급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로 활용돼 왔는데 이를 더 보수적으로 산출하게 하는 것이다.유동자산에 적용되는 할인율은 자산 종류와 신용등급에 따라 차등을 둔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할인율은 △AA-~AA(A1) 등급 채권 7% △A+(A2) 이하 등급 채권 10% △주식·외화증권·개방형 펀드·상장지수펀드(ETF·실물형 국공채 제외) 15% △합성형 ETF 15% 등이다.규제 대상도 기존 종합금융투자사업자와 파생결합증권 발행사에서 모든 증권사로 확대된다.개선안은 시장에 예상치 못한 충격이 발생했을 때 보유 담보 자산이 매매되지 않아 유동성 위기로 연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조치다.앞서 2022년 증권사들을 유동성 위기로 내몬 '레고랜드 사태'가 대표적 사례다. 당시 강원도가 지급 보증

    3. 3

      대신증권, 전국 영업점서 '고배당·고금리 투자설명회' 정례화

      대신증권은 매월 네 번째 목요일마다 전국 영업점에서 고배당과 고금리 관련 투자 전략을 주제로 한 설명회를 동시에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신증권 WM추진부가 설명회 자료를 작성해 배포하고, 각 영업점 PB가 연사로 나서 투자자들에 투자 전략을 공유하는 방식이라고 대신증권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설명회는 변동성이 큰 시장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현금흐름을 창출하려는 투자자를 겨냥해 기획됐다. 시세차익을 노리는 공격적 투자보다 은행 금리 이상의 수익을 안정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 '인컴형 자산'을 소개하겠다는 것이다. 매달 정기적인 설명회를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현장 중심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대신증권은 기대하고 있다. 첫 설명회는 오는 26일 ‘흔들리지 않는 고정 수익 확보의 골든타임’을 주제로 열린다. 신재범 대신증권 영업추진부문장은 “변동성이 큰 시장 환경에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중시하는 투자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정기 설명회를 통해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