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공시] 세풍 ; 두산 ; NSF ; LG전자 ; 세진 ; 쌍용양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풍=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발생주식총수를 1억2천만주에서 1억8천만주로 확대키로 의결.

    <>두산=온라인 입찰 서비스 업체인 넷피에스엠에 4억원(20만주)을 출자.

    <>NSF=한솔엠닷컴에 출자했던 주식 10만주를 30억2천만원에 처분.

    <>LG전자=LG정보통신을 9월1일을 기준일로 흡수합병키로 결의.합병에 반대하는 주주는 주당 3만7백40원에 매수청구권을 행사할수 있음.

    <>세진=화의종료설에 대해 공시할 것을 증권거래소로부터 요구받았음.

    <>쌍용양회=쌍용정보통신 지분매각설에 대해 공시할 것을 증권거래소로부터 요구받았음.

    ADVERTISEMENT

    1. 1

      "서울 집은 꿈도 못 꾸죠"…'月 300만원' 20대 공무원 '한숨'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서울 집은 꿈도 못 꾸죠."세종시 재정경제부에서 근무하는 20대 공무원 A씨는 월급 300만원 가운데 월세와 생활비 빼면 200만원 남짓 남는다. 치솟은 집값 탓에 본가인 서울서 내 집 마련은 언...

    2. 2

      "RIA에도 짐 안 쌌다"…서학개미 '요지부동'인 이유 알고 보니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편에 걸...

    3. 3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 임박…자사주 많은 종목은 [분석+]

      세 번째 상법 개정이 임박했다.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의 의무 소각이 골자다. 국회 다수 의석을 점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은 이달 말에서 다음달 초 사이에 본회의를 열고 통과시킬 계획이다.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회 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