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루머추적] SK상사, SK텔레콤지분 7.6% 일본 매각 협상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유중인 SK텔레콤 주식 6백50만주(7.6%)를 6월중에 일본 NTT도코모사에 매각한다는 소문이다.

    SK그룹이 SK텔레콤과 NTT도코모와의 전략적 제휴를 위해 SK(주)와 SK상사 보유지분을 매각키로 결정했다는 것이다.

    매각대금은 주당 50만원선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대해 SK상사 관계자는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는 없지만 매각협상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매각대상은 6백50만주 전량이라고 덧붙였다.

    NTT도코모에 매각할 SK텔레콤 지분은 10%정도인데 이중 7.6%는 SK상사가,나머지는 SK(주)가 보유중인 지분을 넘긴다는 설명이다.

    SK상사가 보유중인 SK텔레콤 지분의 장부가는 주당 12만4천원.

    50만원에 매각될 경우 최대 2조4천억원규모의 매각차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ADVERTISEMENT

    1. 1

      3차 상법개정 후 첫 주총 시즌…'이런 꼼수'로 피해간다? [분석+]

      올 3월 정기주주총회 시즌은 1~3차 상법 개정 후 첫 주총으로 이사 충실의무 확대와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주주환원을 강화한 개정 상법 적용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증권가에선 올해 주총 안건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

    2. 2

      삼성생명·화재, 삼성전자 주식 1.5조 매각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1조5000억원어치를 매각한다.▶3월 12일자 A3면 참조삼성생명은 19일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624만 주(0.11%)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삼성화재도...

    3. 3

      李 대통령 '언급'에…한국거래소, '50년 룰' 바꾸는 까닭은

      "'주식을 오늘 팔았는데, 돈은 왜 모레 주냐'는 얘기가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8일 열린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필요하면 조정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