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미현, 공동 62위로 추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미현이 미국 LPGA코닝클래식에서 공동 62위로 추락했다.

    김미현은 29일(한국시간) 미 뉴욕 코닝CC(파72)에서 열린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더블보기 3개로 7오버파 79타를 기록,최종합계 2오버파 2백18타로 최악의 부진을 보였다.

    박지은은 이날 1언더파 71타를 치며 합계 5언더파 2백11타로 공동 13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박희정은 합계 4오버파 2백20타로 공동 68위,권오연은 합계 5오버파 2백21타로 공동 75위에 각각 머물렀다.

    베시 킹은 12언더파 2백4타로 지난해 챔피언 켈리 퀴니와 비키 고에체 아커만과 동타를 이룬뒤 연장전에 들어가 2번째홀에서 버디를 잡아내 우승컵을 안았다.

    [한국경제]

    ADVERTISEMENT

    1. 1

      '하이엔드 럭셔리' 마제스티 골프, 프레스티지오14 출시 [골프브리핑]

      마제스티골프가 55년 장인정신과 기술력을 집약한 ‘프레스티지오 14’를 출시했다. 비거리·관용성·타구감·디자인 등 전반에서 더욱 더 진화된 기술을 녹여내면서...

    2. 2

      PLK, 최경주챔피언십 성료… "골프 꿈나무 해외진출 도울 것"

      퍼시픽링스코리아(이하 PLK)가 최경주재단,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와 공동 주최한 ‘2026 최경주재단 텍사스 주니어 챔피언십’을 미국 텍사스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올...

    3. 3

      천지율·임선아, ‘2026 스릭슨배 전국중·고등학생 골프대회’ 통합 우승

      던롭스포츠코리아(이하 던롭) 주최, 한국중고등학교골프연맹(KJGA) 주관으로 지난 20일 막내린 ‘2026 스릭슨배 전국중·고등학생 골프대회’에서 천지율(신성중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