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하나銀 회장단 '비상근직으로 전환' 입력2000.05.25 00:00 수정2000.05.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은행은 24일 열린 이사회에서 라응찬 부회장의 직책을 비상근 부회장으로 바꿨다.신한은행은 상근 부회장을 두고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케하는 것은 은행지배구조상 이중구조를 만든다는 금융감독위원회의 지적을 받아들여 이같이 결정했다.하나은행 윤병철 회장도 상근직을 내놓고 비상근 회장만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현승윤 기자 hyuns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가만있으면 생돈 날린다…차주들 '이것' 모르면 낭패 [세테크] 자동차를 보유한 납세자는 16일부터 2주간 1년 치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납부하고, 세금을 아끼는 연납을 지방자치단체에 신청할 수 있다. 자동차세를 3.77% 줄일 수 있고, 연납 이후 사정이 생겨 자동차를 매각하거나... 2 구윤철 “원·엔 급락 심각한 우려…필요하면 韓·日 공동 대응”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4일 일본 재무당국과 환율 공동 대응, 양국 통화스와프 연장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구 부총리는 이날 일본 도쿄 재무성에서 가진 특파원 간담회에서 한·일 통화 가치... 3 이재용, 日 라멘집서도 입더니 또…560만원 애착 조끼 포착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유럽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가운데, 그의 패션이 화제다.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전날 낮 12시 45분께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해 출장 기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