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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로클럽, '야외영화 페스티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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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산물 전문할인점인 하나로클럽 양재점은 4일 오후 9시 지상 주차장에서 "야외영화 페스티벌"을 연다.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는 자동차 극장이 할인점 주차장에 하루동안 마련되는 것.

    이날 상영되는 영화는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바이센테니얼 맨".

    2005년 미국의 한 가정에 첨단로봇이 배달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와 인간에 대한 로봇의 애절한 사랑을 담은 가족용 코믹드라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3백대까지 주차관람이 가능하다.

    자동차내에서 관람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돗자리 관람"도 할수 있다.

    우천시에도 영화상영은 예정대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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