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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업계에도 사내벤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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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벤처 바람이 증권업계에도 불고 있다.

    대우증권은 16일 SBS의 자회사인 SBS I(SBS Internet)와 함께 인터넷 금융포털 인터넷업체인 "스톡월드"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자본금이 9억9천만원인 스톡월드는 대우증권(19.2%)과 SBS I(19.7%)외에 대우증권 직원(61.1%)들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대표이사도 대우증권 직원인 전석환(29)씨가 맡았다.

    대표는 대우증권의 스톡월드 경영진 사내공모를 거쳐 선발됐다.

    스톡월드는 증권 금융 경제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상설 모의주식투자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 온라인을 통해 증권교육을 실시하며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톡월드는 5월말께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증권업계 최초의 사내벤처 회사인 스톡월드가 성공할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박준동 기자 jdpower@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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