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예비청약)을 실시,공모가격을 희망가격(1만4천원)보다 21% 높은 1만7천원으로 결정했다고 3일 발표했다.
한솔창업투자는 오는 6,7일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
공모주 청약창구는 등록주간사를 맡은 교보를 비롯 15개 증권사로 정해졌다.
증권사별 일반인대상 청약물량은 <>교보 32만5천주 <>대신 대우 메리츠 한양등 4개사가 각각 2만3천2백15주 <>현대 한화 한빛 부국 대유리젠트 신한 동부 하나 일은 신흥등 10개 증권사가 각각 2만3천2백14주다.
한솔창투 공모주의 일반인 배정분은 공모주 전체 물량의 50%를 차지한다.
일반인투자자의 청약한도는 1인당 5천주이며 청약증거금률은 50%다.
청약대금 환불일은 4월17일이다.
한솔창투의 납입자본금은 현재 2백60억원이며 코스닥 공모후엔 3백25억원으로 늘어난다.
양홍모 기자 yang@ k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