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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l 4.13] 정치인 주총 .. '이인제 민주 선대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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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이인제 선대위원장은 20일 네티즌의 강력한 요구를 받아들여 정치인 주총을 가졌다.

    주총현장은 인터넷업체인 드림라인(www.dreamX.net)을 통해 전국에 인터넷 생중계됐다.

    16대 국회는 21세기 우리나라의 새로운 틀을 짜야하는 막중한 사명을 띠고 있다.

    이번 4.13총선은 바로 그러한 막중한 사명을 지닌 국회의 구성원을 선출하는 장이다.

    이번 선거가 우리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점에서 미래사회의 주인공인 젊은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새로운 정치문화를 창출해야 한다.

    드 21세기는 지식경제사회이며,그 중심무대는 바로 사이버 공간이다.

    이미 전자화폐가 현금을 대체하고 사이버공간에서 비지니스가 이뤄지는 단계를 넘어 사이버는 국가사회 전반에 엄청난 속도로 파고들고 있다.

    따라서 21세기에는 지식의 땅인 사이버 공간을 누가 먼저 탐구하고 개척하여 가치를 창출하는가가 국가경쟁력을 좌우하게 될 것이다.

    다행히도 우리나라에 사이버 공간의 주인공인 네티즌들의 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인터넷 사용자수가 이미 1천만명을 넘어섰으며,전자상거래 규모 역시 2천5백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우리 새천년민주당은 이번 총선에 즈음하여 사이버 선거대책본부를 발족하여 이미 본격적인 사이버 선거운동을 시작하였다.

    사이버 선거운동의 시작은 크게는 전자정치 및 전자민주주의를 주도적으로 개척하고자 함이며,작게는 21세기의 주인공인 네티즌들의 적극적인 선거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당은 네티즌들과 만날 사이버 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홈페이지에 사이버 캠프 사이트( www.minjoo.or.kr )를 개설했으며,인터넷방송(DIBS)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네티즌과의 만남을 리드할 사이버 캐릭터인 "e-민주"양을 개발 입당식을 한 바 있다.

    우리당의 사이버 공간에서는 4.13총선과 관련된 제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써 우리당의 정책과 비전을 있는 그대로 전하고,또한 네티즌들이 요구하는 변화와 개혁의 목소리를 수용하여 우리당의 정책에 적극 반영할 것이다.

    나아가 유권자들의 합리적 선택을 도울 것이다.

    21세기는 사이버가 중심이 되는 시대로 사이버 정치가 자리잡을 것으로 본다.

    자연 현재의 돈정치가 사라지게 돼 깨끗한 정치풍토가 정착될 수 있을 것이다.

    정경유착의 부패고리도 사라지게 돼 보다 공정한 게임의 룰도 만들어질 것이다.

    사이버를 통해 참여민주주의가 확대되는 만큼 사이버정치에 보다 다가서도록 적극적으로 준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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