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나라당, 노동분야 총선공약 발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나라당은 20일 현행 주당 44시간 법정근로시간을 40시간으로 단축하고 주5일제 근무를 단계적으로 실시하는 것을 주내용으로한 노동분야 총선공약을 발표했다.

    이한구 선대위 정책위원장은 "법정근로시간을 주 40시간으로 단축하돼 휴가및 공휴일수를 17.5일 줄이면 기업의 임금부담 증가도 없다"며 이처럼 주장했다.

    또 연월차유급휴가제도를 없애고 연차유급휴가제도를 개선하면 주 5일 근무제도 실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나라당은 또 <>기업체에 고용보조금 지급 <>생계곤란 근로자등에 대한 생활보호 직업훈련 사회보장등 토털고용서비스 제공 <>노사정위 기능 정상화 <>고용보험 적용율 확대및 실업급여 현실화등도 노동분야 공약으로 제시했다.

    정태웅 기자 redael@ked.co.kr

    ADVERTISEMENT

    1. 1

      李대통령 "영화보러 왔습니다"…김혜경 여사와 본 영화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설명절을 맞아 김혜경 여사와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17일 뉴스1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의 힘! 영화 보러 왔습니다"라고 ...

    2. 2

      13세 김주애가 '백두혈통' 후계자?…5년만 北 당대회 관전 포인트는

      북한이 이르면 설 연휴가 끝난 뒤 9차 당대회를 여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인 김주애가 본격적인 후계자 내정 단계에 접어들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정은이 할아버지...

    3. 3

      여야, 장동혁 '주택 6채' 충돌…"편 가르기" vs "내로남불"

      이재명 대통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주택 6채 보유 사실을 거론하면서 다주택자 규제에 반대하는지 공개 질의하자 국민의힘이 "또다시 부동산 폭등 책임을 야당에 돌리며 국면전환에 나섰다"고 비판했다.더불어민주당은 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