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안테나) 유지태/김하늘 '동감' 주연 입력2000.02.17 00:00 수정2000.02.1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지태와 김하늘이 영화 "동감"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동감"은 서로 다른 시공간에 살고 있는 남녀의 순박한 사랑을 그린 영화. 장진씨가 시나리오를 썼고 김정권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오는 5월 개봉예정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18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자연과의 공생, 오감의 미학...현대미술을 품은 살아있는 컬렉션 서울 종로구 원서동 율곡로를 걷다 보면, 검은 벽돌 건물 위에 새겨진 두 글자와 마주하게 된다. 바로 '空間(공간)'이다. 하늘을 향해 굵직하게 새겨진 이름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ldqu... 2 아침엔 쌀쌀, 낮엔 포근…연휴 마지막 날도 '맑은 하늘' 연휴 마지막 날이자 수요일인 오는 18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에는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이날 아침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선 영하권의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하지만 낮엔 영상권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아침 최... 3 이호선 교수, '무속 예능' 중도 하차한 이유 직접 밝혀 상담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디즈니+ 예능프로그램 '운명전쟁49'에서 하차한 이유를 직접 전했다. 이호선은 지난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自愧之心(자괴지심·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