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명예회장 울산행 .. 현대중공업 방문등 활동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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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으로 일주일간 입원했던 정주영 현대 명예회장이 1일 울산을 방문해
현대중공업 공장을 둘러보는등 활동을 재개.
정 명예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에서 헬리콥터편으로 울산에 도착,
현대중공업의 생산시설을 둘러본뒤 영빈관에서 계열사 울산주재 본부장급
이상 임원들과 오찬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정 명예회장의 건강이 평소와 다름없이 좋아보였다"고
전했다.
정 명예회장은 지난주 서울 중앙병원에 입원해 요통치료를 받은뒤 청운동
자택에서 휴식을 취해왔다.
정 명예회장은 경주와 강릉을 거쳐 3일 귀경한다.
< 김정호 기자 jhkim@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2일자 ).
현대중공업 공장을 둘러보는등 활동을 재개.
정 명예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에서 헬리콥터편으로 울산에 도착,
현대중공업의 생산시설을 둘러본뒤 영빈관에서 계열사 울산주재 본부장급
이상 임원들과 오찬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정 명예회장의 건강이 평소와 다름없이 좋아보였다"고
전했다.
정 명예회장은 지난주 서울 중앙병원에 입원해 요통치료를 받은뒤 청운동
자택에서 휴식을 취해왔다.
정 명예회장은 경주와 강릉을 거쳐 3일 귀경한다.
< 김정호 기자 jhkim@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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