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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설법인 현황 ] (1999년 12월20일 ~ 24일)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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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목적.주소 순 ]

    [ 부산 ]

    *경보테크(성신경.200.환경산업기계) 장전 581
    *그린네크(최영준.50.자동차부품) 구평 112
    *그린에너지(김병길.200.유류수입) 남산 117의1
    *금광무역(김상진.50.광물개발) 가야 50의4
    *노블산업(김복근.100.피혁제조) 삼락 350의5
    *녹산수출포장(조용원.".골판지제조) 송정 1635의7
    *대은건설(이동훈.".토공사) 수정 819의49
    *명광건설(김대환.150.건설) 연지 340의14
    *목성종합건설(최상조.350.토목건축) 대연 76의5
    *무궁화하이테크(안신엽.50.지류도소매) 거제 4동 676의67
    *방주수산(이종례.".수산) 남포동 6가 3
    *부일아스콘(김호현.".아스콘제조) 부곡 3동 14의1
    *빅앤빅컨설팅(김성호.200.금융알선) 연산 5동 702의9
    *삼일공영개발(김충태.1000.금융업) 범천 1동 877의2
    *선진에너지(변우만.100.유류도소매) 구서 485의7
    *세창디자인(조효제.".실내외인테리어) 양정 2동 270의2
    *스파코(김종권.".건조선박진수) 초량 1023의10
    *신부산건설(예종모.".건축공사) 남천 148의5
    *에스피아이코리아(김해조.50.원양어업) 충무동 1가 10의13
    *월드케어(김길수.".신발도소매) 주례 530의5
    *유림인터내셔날상사(사공형인.".원양어업) 남포동 6가 113의1
    *타이탄엔터프라이즈(김승학.".농수산물업) 부평 1가 29의38
    *태평양파이렉스코리아(김성혁.".주식거래) 초량 1211의1
    *포커스텔레콤(권형식.".무선호출사업) 당리 316의21
    *한빛산업(한영균.".종이상자) 신평 84의1
    *한영에너지(오덕용.".선박기자재) 초량 1203의10
    *현대해양개발(반종실.160.수중공사) 봉래동 1가 50의7
    *화송환경개발(한상진.100.오수처리시설) 거제 1의56
    *화신식품(도성복.50.축산도소매) 모라 272의14
    *화이트프로덕션(노재덕.60.방송영상) 온천 435의1

    [ 대구 ]

    *경안금속(이중구.100.자동차부품) 논공읍 금포리 946의1
    *대성전설(주영철.1050.전기공사) 산격 1203의37
    *서현종합렌트카(조정훈.100.자동차대여) 남산 175의1
    *서현종합운수(김경유.".화물자동차운송) 남산 175의1
    *신양네크워크(정필분.50.소프트웨어개발) 효목 2동 456의1
    *에스에이치(이만세.".무역대리점) 봉덕 592의6
    *이시트라이트(김영태.".무역업) 대병 724의39
    *주은(김순도.".인테리어) 신천 335의22
    *진양엔앤에프(김삼수.".비누제조) 월성 1425
    *청운엔지니어링(서영숙.200.철물공사) 태전 206의10
    *한일테크(박노선.".기계제작) 노원 1가 185의6
    *해동텍스타일(조위자.50.섬유제조) 대천 587의4

    [ 인천 ]

    *가정상사(이항섭.50.화물운송) 가정 2동 542의5
    *뉴월드산업(최효용.".건강식품) 부평 604의15
    *남산특수화물(황일순.100.화물운송) 도화 3동 957
    *대기상사(송영철.50.화공약품) 효성 200의5
    *대명정밀(안기영.100.사출금형) 고잔 684
    *당진오디오(김연진.50.오디오) 간석 4동 574의31
    *미드석유(서호순.".석유판매) 용현 1동 61의66
    *비에스더블유(김화열.100.통신장비) 심곡 247의3
    *비전21(위승수.".인력파견) 십정 293의10
    *신생정밀(오인식.50.금형) 학익 587의59
    *신흥지류(최창규.100.지류가공) 신흥 3가 14의4
    *석문정밀(이재묵.50.볼트) 논현 429의4
    *신세계개발(박장호.120.위생관리) 만수 1동 967의8
    *상주환경(최형택.200.쓰레기수거) 동춘 1동 918
    *삼이기업(장동선.50.토석채취) 주안 1562의13
    *씽크텍(이병우.60.차부품) 삼산 372의4
    *유한금형(최원식.100.사출금형) 고잔 684
    *일흥기업(이미옥.50.농수산물판매) 연희 685의49
    *안성시스템(김재영.100.배전반) 당하 965의3
    *우성피에스(최성일.".인쇄판) 가좌 560의10
    *웅빈(조미환.50.의류) 청천 14의8
    *온천교역(조방제.100.필터백) 주안 1483의17
    *아이피(최병설.".도장설비) 고잔 632의1
    *이레산업(조갑생.50.무역) 고잔 740의5
    *엘지냉난방(천종섭.".냉난방설비) 연수 561의2
    *아마존무역(김연진.".모자) 부평 10의619
    *인천코리아부동산(주인균.".부동산중개) 주안 989의1
    *에어로컴(이진영.".소프트웨어) 도화 177
    *원창산업(남창호.100.시공장비) 가좌 564의1
    *제르니드림스(박이동.".애견사료) 신흥가 64
    *진성케미어링(황재룡.50.오염방지시설) 구월 3동 1369의5
    *진광산업(심훈기.".건설) 송현 129
    *정육백화점(고강천.".식육판매) 심곡 241
    *파워맥스(장세장.".기계) 항동 7가 80
    *플러스알파테크(안성희.100.전자부품) 석남 223의220
    *통신엔지니어링(이택순.230.소방시설) 송현 129
    *태화무역(최계선.50.의류수출입) 공촌 311의7
    *케이아이피(김형숙.100.산업기계) 고잔 669의9
    *하인케미칼(공무식.50.플라스틱) 고잔 647
    *하늘숲(최종필.".가구) 고잔 204의2
    *현주전자산업(엄정윤.".회로기판) 고잔 688의2
    *한빛기업(박정수.".목제품) 논현 442
    *현진기공(김대진.".기계) 고잔 740의6
    *한국아이소(박명혁.".화공약품) 갈산 381
    *한진화학(이순구.150.도금약품) 송림 105
    *훼미리마트(여인종.50.잡화) 임학 67

    [ 광주 ]

    *남일건설(이정우.1,520.토목건축공사) 지산 705의20
    *누비텍(이종국.160.광섬유제조판매) 오룡 1
    *대광(이춘문.500.철근콘크리트공사) 주월 1260의7
    *대명승강기써비스(정영철.100.승강기판매) 학 71의3 영동프라자
    *동건건설(정연호.".토목공사) 주월 1062의1
    *삼보이엔지(장정수.50.건축설계감리) 월산 964의3
    *삼정철망 <지점> (이수복.철물공사) 광천 63의4
    *삼원종합상사(원충렬.200.스텐제품판매) 중흥 690의4
    *선우개발(한광선.6,000.주택건설) 광산구 우산동 1582의2
    *성신스프레이(박계범.100.플라스틱제품인쇄) 용 668의25
    *세민테크노로지(박시영.50.정보통신부품제조) 오선 548의8
    *알파프로토(김일윤.100.자동차부품제조) 안청 739의10
    *연합캐피탈 <지점> (나의수.할부금융업) 화정 6-15
    *영석산업개발(김영호.100.안전용품도소매) 도산 830의4
    *올심기술(최운철.80.소프트웨어개발) 양 60의37 금호생명빌딩
    *이노텍(박호성.100.컴퓨터소프트웨어개발판매) 양 60의37 "
    *21세기한국전력개발(윤영보.110.전기공사) 북구 우산동 606의2
    *이우(정은순.200.청소대행) 호남 23의1
    *지에스안전 <지점> (이재붕.전기경보장치도소매) 임 226의27 남산빌딩
    *청해산업(차재훈.300.전자부품제조) 소촌 830
    *케이에프포스콤(김종순.50.카드조회기도소매) 화정 1 23의85
    *코리아렌트카(홍동호.".자동차대여) 양 60의37 금호생명빌딩
    *토원건설(김재일.260.창호철물공사) 화정 334의68
    *토이소프트(김영운.500.소프트웨어개발판매) 서석 375 조선대 산업협력관
    *현우기업(이태희.100.시멘트도소매) 두암 908의17
    *호남자동차상사(김영두.50.자동차판매) 흑석 195의3
    *호만레미콘(윤창화.".레미콘제조판매) 삼거 534의1

    [ 대전 ]

    *강산매니지먼트(이희남.100.위생관리용역) 가양 2 403의1
    *강원엔지니어링(권명식.".소각로) 용전 13의25
    *남천산업(이수한.150.토목건축) 탄방 590
    *대인인더스트리(김용금.50.용역서비스) 선화 2 134의3
    *대전동아청과(홍남희.120.청과도소매) 오정 71의5
    *대한건설안전기술공사(오지영.50.재해예방기술지도) 봉명 538의8
    *도산건설(박수한.155.토공) 용두 99의36
    *등전전기(백병선.100.전기공사) 용전 10의15
    *디엔에이소프트(김연수.".소프트웨어개발) 대흥 6의19
    *민영건설 <지점> (안광수.건축) 오류 154의4
    *브이에스아이(김도윤.50.산업용과학장비) 문지 104의11
    *서부모터스(허경만.100.자동차정비) 산성 759의33
    *성오산업(정갑환.50.스텐레스압형제품) 상소 1061의4
    *신성비젼(조순형.100.산업기계) 갈마 791의3
    *에이스랜드(김종문.500.골프장운영) 선화 79의14
    *엑스포통운(윤여원.100.일반화물) 와 229의1
    *엠트론(박용병.500.천연광물응용제품) 용전 128의8
    *유성통운(이용호.50.자동차대여) 성남 494의5
    *유전사(김주승.480.전기공사) 용문 282의4
    *주영정보통신(윤시현.50.정보통신제품설계) 도마 2 439의6
    *진일통상(송재평.".제화) 산성 324의1
    *한국광테크시스템(김재절.100.농수축산물저온저장) 유천 187의9
    *한빛중기(이영준.50.건설기계대여) 갈마 405의21

    -----------------------------------------------------------------------

    <> 알림 =이 주소는 등기부 등본에 등재된 대로입니다.

    대형 빌딩 등의 경우엔 이 주소로는 우편물이 배달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1월 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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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해외로 출국한 우리 국민의 여행지 1위는 일본으로 나타났다. 도쿄·오사카 등 대도시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최근에는 시즈오카·다카마쓰·사가 등 소도시를 찾는 여행객이 빠르게 늘고 있다. 일본을 여러 차례 방문한 여행객이 증가하면서 '안 가본 곳'을 찾는 수요가 확대된 데다 저비용항공사(LCC)를 중심으로 항공편 역시 빠르게 늘어난 영향이다. 항공사들의 잇따른 프로모션과 부정기편 증편으로 올해 역시 일본 소도시행 수요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7일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국제선 전체 운항편은 54만8998편, 여객 수는 9497만5443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일본 노선은 15만1827편으로 가장 많았고, 여객 수 역시 2746만3889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인 중국 노선 여객(1684만3600명)과 비교해도 격차가 크다.일본 노선 강세의 배경으로는 여행 트렌드 변화가 꼽힌다.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대도시에 집중됐던 기존 여행 패턴에서 벗어나 재방문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른바 'N차 여행'이 확산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남들과는 다른 여행 경험을 중시하는 MZ(밀레니얼+Z)세대를 중심으로 현지 일상과 감성을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고즈넉한 여행지가 주목받고 있다.이러한 흐름에 불을 지핀 것은 LCC다. 소도시를 중심으로 노선을 대거 확대하면서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최근 오비히로, 이바라키 등 일본 소도시 정기 노선이 새로 유치되면서 인천공항의 일본행 정기 노선은 총 31개로 늘었다. 이는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18개)이나 오사카 이타미 공항(26개)보다 많은 수준이다. 업계에서는 대도시 노선의 경우 항공사 간 경쟁이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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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에 밀리더니…'대치동 VIP' 안마당까지 파고든 까닭

      불특정 다수를 겨냥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대형 매장을 내던 패션업계의 ‘매스 리테일’ 공식이 깨지고 있다. 명동, 강남역과 같은 랜드마크 상권이 아니라, 타깃 소비자층이 밀집한 골목 상권에 집중하고 있어서다. 온라인으로는 대체할 수 없는 체험의 밀도를 높이고, 충성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초밀착형 플래그십 출점이 많아지고 있다. 대치동에 들어선 한섬 쇼핑몰7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 기업 한섬은 이날 서울 대치동에 대형 플래그십 매장 ‘더한섬하우스’를 연다. 이번 매장은 외국인 관광객이나 신규 고객을 겨냥하는 일반 매장이 아니라 전통적인 부촌인 대치동의 VIP 고객을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더한섬하우스는 지하 1층부터 지상 8층까지 총 1927㎡의 영업 면적을 갖췄다. 이 중 절반에 가까운 47%를 의류가 아닌 카페, 스파, VIP 라운지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7~8층은 연간 일정 금액 이상을 한섬 제품 구매에 사용하는 VIP만을 위한 전용 라운지로 운영하며 6층에는 자사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오에라’의 뷰티 스파를 배치했다.이는 자녀 학원 라이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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