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월드컵 분산개최 요구 .. 정몽준 회장, 15일 북한방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회장겸 국제축구연맹(FIFA) 부회장이 15일 오후 중국
    베이징을 거쳐 평양에 들어갔다.

    정 회장은 김포공항에서 이날 오전 출국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2002년
    월드컵대회의 북한 분산개최 등을 촉구할 예정"이라며 "긍정적인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선 아세아.태평양평화위원회(위원장 김용순)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북은 오완건 김상진 부회장, 조중연 전무이사, 가삼현 국제부장등 축구협회
    관계자 7명이 수행했다.

    < 유재혁 기자 yoojh@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16일자 ).

    ADVERTISEMENT

    1. 1

      추미애, 김동연 꺾었다…與 경기지사 후보 확정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경선에서 추미애 의원(사진)이 과반 득표로 후보에 선출되며 결선 없이 본선행을 확정 지었다. 현직인 김동연 경기지사와 한준호 의원은 탈락했다.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지난 5일부...

    2. 2

      강훈식 또 중동행…"원유·나프타 확보"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7일 카자흐스탄, 오만,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하기 위해 출국했다. 대통령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원유, 나프타 등을 확보하기 위해서다.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에서 “중동 ...

    3. 3

      추미애, 결선 없이 與 경기지사 후보 확정…"압도적인 승리로 보답"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추미애 의원이 7일 확정됐다.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기지사 본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민주당의 경기지사 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