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분산개최 요구 .. 정몽준 회장, 15일 북한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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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대한축구협회 회장겸 국제축구연맹(FIFA) 부회장이 15일 오후 중국
베이징을 거쳐 평양에 들어갔다.
정 회장은 김포공항에서 이날 오전 출국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2002년
월드컵대회의 북한 분산개최 등을 촉구할 예정"이라며 "긍정적인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선 아세아.태평양평화위원회(위원장 김용순)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북은 오완건 김상진 부회장, 조중연 전무이사, 가삼현 국제부장등 축구협회
관계자 7명이 수행했다.
< 유재혁 기자 yoojh@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16일자 ).
베이징을 거쳐 평양에 들어갔다.
정 회장은 김포공항에서 이날 오전 출국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2002년
월드컵대회의 북한 분산개최 등을 촉구할 예정"이라며 "긍정적인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선 아세아.태평양평화위원회(위원장 김용순)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북은 오완건 김상진 부회장, 조중연 전무이사, 가삼현 국제부장등 축구협회
관계자 7명이 수행했다.
< 유재혁 기자 yoojh@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16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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