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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통령, 세계은행 기조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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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 대통령이 오는 9일밤 11시30분(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세계은행영상회의 개막식에 참가해 기조연설을 한다.

    이번 회의의 주제는 "정보네트워크 사회"이다.

    김대통령은 이번 세계은행 영상회의에서 세계금융시장 안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금융위기 이후 한국의 극복과정을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통령은 또 세계 각국이 한국에 투자할 경우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하고
    한국에 대한 투자를 대폭 확대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김대통령의 화상회의 출연은 세계은행측이 금융위기를 단기간에 극복한
    국가로 한국을 평가해 이뤄지게 된 것이다.

    이 영상회의에서는 울펜스 세계은행총재가 김대통령에 앞서 개막연설을
    하고, 음베키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김대통령에 이어 연설한다.

    이 화상회의는 미국 일본 영국등 전세계 주요 국가에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 김영근기자 ygkim@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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