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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뷰티] (뷰티 갤러리) '블러셔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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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상을 바꾸는 숨은 힘-블러셔 테크닉 ]

    블러셔는 메이크업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좌우한다.

    아이섀도나 립스틱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인상전체를 바꾸는 숨은 힘을
    갖고 있다.

    얼굴에 생기가 없고 아파 보일때 블러셔를 바르면 금세 생기발랄한 모습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혈색을 조정해 주고 밋밋해 보이는 얼굴에 그림자를 주어 보다
    입체감있는 얼굴을 만드는 블러셔 테크닉을 알아본다.

    <> 블러셔 종류

    <>케이크 타입 =가장 널리 사용되는 케이크 타입의 블러셔는 색감표현이
    용이하고 자연스러워 화장을 처음하는 사람이라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건강한 혈색으로 표현하거나 전체적인 얼굴의 윤곽을 수정하는 등 여러가지
    로 이용할 수 있으며 브러시로 바른다.

    <>크림 타입 =케이크 타입처럼 혈색을 표현해 주기는 하나 주로 윤곽 수정에
    많이 이용된다.

    파운데이션을 바른후 파우더를 사용하기 전에 손이나 스펀지를 이용해
    바르면 된다.

    <> 블러셔 색상 선택 요령

    사용색상에 따라 메이크업의 분위기를 그때그때 개성있게 변화시킬 수 있다.

    자신의 피부색이나 연출하고자 하는 메이크업의 이미지를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블러셔 색상에 따른 느낌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고자 하면
    핑크 계열을, 신선하고 생동감 넘치는 느낌을 표현하고 싶으면 오렌지 계열을
    사용한다.

    브라운 계열의 블러셔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전해준다.

    <>피부색과 조화되는 블러셔 색상 =블러셔도 립스틱과 마찬가지로 피부색에
    따라 어울리는 색상을 골라 쓰는 것이 좋다.

    혈색은 없으나 희고 화사해 보이는 피부에는 핑크 계열의 블러셔가 잘
    맞는다.

    희면서도 붉은 피부에는 붉은 기가 많은 브라운을 사용한다.

    갈색 계열 피부에 속하는 노르스름한 피부에는 연오렌지나 산호빛 블러셔를
    발라 창백한 감을 없애주도록 한다.

    얼굴 전체가 검어 보이는 짙은 황갈색 피부에는 브라운 계통의 블러셔가 잘
    어울린다.

    < 권점숙 태평양 미용과학연구팀장 js-kwon@pacific.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2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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