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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앤티텔레콤 공모경쟁률 208대 1..씨앤텔, 88.33대 1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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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앤티텔레콤 씨앤텔등 코스닥등록 예정인 2개사의 공모주청약이 27일
    마감됐다.

    또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이날부터 청약을 받았다.

    27일 동양증권에 따르면 공모주 청약을 마감한 2개사중 아이앤티텔레콤의
    청약경쟁률이 평균 2백8대 1을 기록했다.

    씨앤텔의 청약경쟁률도 평균 88.33대 1을 보였다.

    청약경쟁률이 전반적으로 높은 것은 이들 두 회사가 벤처기업으로 성장성이
    부각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아이앤티텔레콤은 ADSL모뎀을 생산하는 업체이며 씨앤텔은 통신판매업체다.

    또 전날은 7개사가 동시에 공모주 청약을 받은 반면 이날은 3개사만이
    공모주 청약을 받은 점도 경쟁률이 높아진 배경으로 작용했다.

    한편 이날 공모청약을 시작한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청약경쟁률은 평균
    42.40대 1로 나타났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의 공모주 청약은 28일까지 계속된다.

    < 주용석 기자 hohoboy@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2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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