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예감] SH메디칼, 의료용 양피제품 국내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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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창의 예방 및 치료 효과가 있는 의료용 양피제품이 국내에 선보였다.
의료용품 업체인 SH메디칼(대표 이상협)은 호주 미첼사와 한국내 판권
계약을 맺고 욕창 방지용 양모제품을 들여와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욕창은 신체 압력을 줄이지 못하고 접촉부위를 건조상태로 유지하지 못할
때 발병한다.
이 순수 양모가 신체 하중의 70%까지 흡수해 이런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
이 양피제품(품명 미첼 하이템프UR)은 양모의 조밀성으로 인해 신체를
떠받쳐주며 양모 사이로 공기가 순환해 습기를 제거하고 항상 건조한 상태를
유지시켜 준다.
또 소변 진물 등의 오물에 대한 저항성이 우수해 축축한 느낌을 받지 않으며
물세탁이 가능하고 살균 소독이 쉽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호주 최대 양피생산업체인 미첼사와 현지 연구기관 및 병원 관계자들이
3년여간 공동 연구해 개발한 이 제품은 유럽 품질인증인 CE마크를 획득,
유럽 미주 등지에 널리 판매되고 있다.
(02)546-4680
< 문병환 기자 moo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1일자 ).
의료용품 업체인 SH메디칼(대표 이상협)은 호주 미첼사와 한국내 판권
계약을 맺고 욕창 방지용 양모제품을 들여와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욕창은 신체 압력을 줄이지 못하고 접촉부위를 건조상태로 유지하지 못할
때 발병한다.
이 순수 양모가 신체 하중의 70%까지 흡수해 이런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
이 양피제품(품명 미첼 하이템프UR)은 양모의 조밀성으로 인해 신체를
떠받쳐주며 양모 사이로 공기가 순환해 습기를 제거하고 항상 건조한 상태를
유지시켜 준다.
또 소변 진물 등의 오물에 대한 저항성이 우수해 축축한 느낌을 받지 않으며
물세탁이 가능하고 살균 소독이 쉽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호주 최대 양피생산업체인 미첼사와 현지 연구기관 및 병원 관계자들이
3년여간 공동 연구해 개발한 이 제품은 유럽 품질인증인 CE마크를 획득,
유럽 미주 등지에 널리 판매되고 있다.
(02)546-4680
< 문병환 기자 moo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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