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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박물관 신축에 695억원 .. 내년 문화예산 운영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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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도 문화예산 9천3백15억원 가운데 문화예술부문에 4천32억원, 문화산업
    에 1천7백82억원, 관광진흥에 1천39억원, 문화재부문에 2천4백62억원이 각각
    배정됐다.

    박지원 문화관광부 장관은 27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은 내용의 내년도 문화
    예산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부문별 주요 사업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 문화예술 =국립중앙박물관 신축에 6백95억원, 국립지방박물관 건립에
    1백59억원이 들어가는 것을 포함, 문화기반시설 확충과 운영개선에
    1천6백79억원이 쓰여진다.

    문학과 무대예술 및 미술창작지원 등 문화예술 창작여건을 개선하는데도
    1백억원이 배정됐다.

    <> 문화산업 =문화산업진흥기금에 5백억원이 투입되고 게임과 애니메이션,
    음반 등의 문화산업지원센터 조성에 3백70억원이 배정됐다.

    영화진흥금고에는 5백억원이 들어간다.

    <> 관광진흥 =경북 북부 유교문화를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1백64억원이
    들어가고 남해안관광벨트 개발을 위해 5백억원의 예산이 잡혀있다.

    2001년 한국방문의 해 사업을 위해 61억원이 올해 처음으로 정부예산에
    편입됐다.

    <> 문화재 =중요 문화재보수정비에 1천억원을 투입한다.

    백제역사재현단지 조성 예산은 1백40억원이 책정됐다.

    가야역사문화환경 정비를 위해 2백억원이 쓰여진다.

    < 강동균 기자 kdg@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9월 2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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