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후원회 계좌추적 관련 손해배상 청구소송 .. 야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나라당은 12일 중앙당 후원회에 대한 계좌추적 문제와 관련, 김태정 전
    검찰총장, 이승구 전 대검 중수1과장을 직권남용.금융실명제법 위반 등의
    혐으로 서울지검에 고소했다.

    또 이들과 정부를 상대로 모두 4백44억4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한나라당은 "지난 97년 3백51억원이었던 후원회 모금액이 검찰의 불법계좌
    추적이 실시된 98년에는 6억6천만원으로 급감해 차액 3백44억4천만원과
    정신적 피해에 따른 위자료 1백억원 등의 손해배상을 청구한다"고 밝혔다.

    또 "김 전 검찰총장과 이 전 중수1과장은 주어진 직권을 남용해 범죄수사와
    관련없이 지난 91년부터 98년사이 후원회 계좌를 무차별 조사해 금융실명제를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 정태웅 기자 redael@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9월 14일자 ).

    ADVERTISEMENT

    1. 1

      [속보] 靑 "베네수엘라 체류 국민 70여명, 안전 확보에 만전"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가한 것과 관련해 현지 교민 보호와 철수계획을 면밀하게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3일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폭발 사태에 대한 보고를 받고 외...

    2. 2

      [속보] 靑 "베네수엘라 체류 교민 70여명…피해 접수 없어"

      [속보] 靑 "베네수엘라 체류 교민 70여명…현재까지 피해 접수 없어"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3

      [속보] 李 대통령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철수 신속 집행"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가한 것과 관련해 현지 교민 보호와 철수계획을 면밀하게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3일 청와대는 "이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를 철저히 하고, 철수 계획을 치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