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 교환 네트워크 구축 .. 복지부, '헬스메일' 개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국의 의사들이 서로 전자우편을 주고받으면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의료정보네트워크가 구축됐다.
보건복지부는 의원을 개원한 3만2천여명의 의사들이 전자우편을 사용할 수
있도록 주소를 부여한 "헬스메일"(www.healthmail.or.kr)을 개발,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복지부는 현재 의사들에게 의사면허번호로 구성된 전자우편주소를 부여하고
있어 주소를 원하면 헬스메일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부여되는 전자우편주소는 의사면허번호가 1004번인 경우
"dr1004@healthmail.or.kr"이 되며 비밀번호는 주민등록번호의 앞자리
6개번호를 사용하면 된다.
복지부는 당초 Y2K(컴퓨터 2000년 인식오류)문제 해결방안을 의사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헬스메일을 개발했으나 의사들의 정보네트워크로도 활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시스템통합(SI)업체인 인포메드가 개발했다.
< 김도경 기자 infofest@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6일자 ).
의료정보네트워크가 구축됐다.
보건복지부는 의원을 개원한 3만2천여명의 의사들이 전자우편을 사용할 수
있도록 주소를 부여한 "헬스메일"(www.healthmail.or.kr)을 개발,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복지부는 현재 의사들에게 의사면허번호로 구성된 전자우편주소를 부여하고
있어 주소를 원하면 헬스메일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부여되는 전자우편주소는 의사면허번호가 1004번인 경우
"dr1004@healthmail.or.kr"이 되며 비밀번호는 주민등록번호의 앞자리
6개번호를 사용하면 된다.
복지부는 당초 Y2K(컴퓨터 2000년 인식오류)문제 해결방안을 의사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헬스메일을 개발했으나 의사들의 정보네트워크로도 활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시스템통합(SI)업체인 인포메드가 개발했다.
< 김도경 기자 infofest@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6일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