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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수해지역 일제 방문 .. 대책마련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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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는 4일 집중호우 사태가 일단 진정되자 수해지역을 일제히 방문, 당
    차원의 대책마련에 나섰다.

    국민회의는 이날 파주에 김길환 조성준 의원 등을 급파했고 연천 및 동두천
    에는 김충조 당 재해대책위원장과 박종우 원유철 홍문종 의원 등을 파견,
    현장 점검에 나섰다.

    국민회의는 수해를 입은 시설의 효율적인 복구를 위해 시설별 우선 순위를
    정해 예산을 집중 지원하는 방향으로 수해복구 예산을 편성하는 등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자민련도 이날 낮 당 수해대책위원회 김고성 위원장과 김현욱 사무총장,
    김동주 의원 등 의원 등이 연천 포천 수해지역 조사단을 현장으로 파견했다.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도 이날 경기북부 충남 수해지역을 둘러보고 정부의
    철저한 수방대책을 촉구하면서 수재민들을 격려했다.

    이 총재는 신경식 사무총장, 하순봉 비서실장 등 당내인사 12명과 함께
    문산, 동두천, 연천 등 경기 북부지역을 둘러본뒤 충남 예산 수해지역을
    찾았다.

    < 김남국 기자 nkkim@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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