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 체감경기 '7개월째 호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업 체감경기가 지난 2월 이후 7개월째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매출액 상위 6백대 기업중 5백46개사를
    대상으로 "8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를 조사한 결과 120으로 나타나 지난
    2월 101을 기록한 이후 이달까지 7개월 연속 100을 넘어섰다.

    BSI가 100을 넘으면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악화를 예상
    하는 기업보다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업종별로는 조사대상 32개 업종중 선가하락 및 발주물량 감소로 부진한
    조선업과 비수기를 맞고 있는 가구업 제지업 광업 등 4개 업종을 제외한
    나머지 업종의 BSI가 모두 100을 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 이익원 기자 iklee@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5일자 ).

    ADVERTISEMENT

    1. 1

      TSMC,메모리 대란속 1·2월 매출 30%증가 그쳐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의 올해초 매출 성장률이 처음 분석가들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AI칩 수요는 여전하지만,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고급 스마트폰과 PC 용 칩수요 성장세가 ...

    2. 2

      엔비디아, 오픈 AI 출신이 설립한 씽킹 머신스에 투자

      엔비디아는 오픈AI 출신 임원인 미라 무라티가 설립한 인공지능(AI) 기업 씽킹 머신즈 랩에 상당한 규모로 투자하고 이 회사의 AI 모델 학습 및 실행을 지원하는 칩을 공급하기로 했다. 10일(현지시간) 엔...

    3. 3

      美국방부 "강도높은 공습" 언급에…뉴욕증시, 혼조세 출발

      전쟁 조기 종식 기대감에 하루 전 급반등했던 미국 증시는 10일(현지시간) 미국방장관의 강경발언에 혼조세로 출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 조기 종식 가능성을 언급한 지 하루만에 미국방장관이 이 날 이란에 대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