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증권, 영업부문 도/소매로 분리...구조개편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은 영업부문을 도매와 소매로 분리하는 것으로 골자로 하는
    구조개편을 실시했다고 3일 발표했다.

    부사장급인 도매영업부문장은 최경식 고문(전 외환은행상무)을, 소매영업
    부문장은 김기현 고문(전 산업은행 부총재보)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도매영업부문은 기업금융 국제영업 법인영업 자산운용본부를 총괄하며,
    소매영어부문은 지점영업과 금융상품을 맡게된다.

    현대증권은 이와함께 인수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박효식 고문(전 동서증권
    전무)을 전무급인 기업금융부문장으로 임명했다.

    < 조주현 기자 forest@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4일자 ).

    ADVERTISEMENT

    1. 1

      "은행보다 돈 잘 번다"…사상 최대 실적 올리며 '승승장구' [종목+]

      증권주(株)가 유례 없는 '불장'(증시 호황) 속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리며 다시 부각되고 있다. 은행에서 증권으로의 '머니 무브'(자금 이동)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은행 순이익을 넘어선...

    2. 2

      [단독] 토스, 해외 코인 거래소 인수 검토…美 기관 플랫폼과 접촉

      블록체인 전담 조직을 신설한 토스가 해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인수를 목적으로 시장 탐색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기관형 거래 모델을 염두에 두고 다양한 해외 플랫폼과 접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 3

      [단독] 토스, '블록체인 전담 조직' 신설…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 착수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블록체인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기존 금융 서비스를 블록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