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개요 :지난 93년 설립된 정보통신 및 자동화분야 벤처기업.

국내 굴지의 석유화학업체에 로봇을 이용한 분석자동화시스템 30여기를
납품함.

우편업무를 접수원 없이 24시간 연중무휴로 처리할 수 있는 우편접수용
무인창구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함.

지난해 16대를 정보통신부에 납품했으며 올 상반기에 41대를 추가공급함.

전국 우체국으로 확대 설치될 가능성이 높아 해마다 폭발적인 수요가
예상된다.

말레이시아 POST-EXPO 98전시회에 출품, 세계 우정국관계자들로부터 시스템
성능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출 전망도 밝다.

법원 무인등기발급기, 문자인식 다량우편물소인기, 섬유구김도측정장치 등도
개발 완료단계다.


<> 경영자 약력 :김혜정(서강대 경영대학원, 교보생명)
김동수(서울대 기계설계과, 한국과학기술원, 삼성전자
기술연구소)


<> 주요사업 :우편접수용 무인창구시스템은 2001년까지 건설될 22개의
우편집중국과 전국 3천6백여개 우체국의 수요증가로 올해 30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됨.

법원에 무인등기발급기를 공급하고 행정자치부 및 일부구청을 대상으로
시범운영도 할 예정.

<> 주요고객 :정보통신부 행정자치부 삼남석유화학 효성 제일제당 삼양화성
APS(호주) 무라타(일본) 등

<> 매출(괄호안은 당기순이익) :98년 10억7천만원(5백만원) 99년 43억원
(6억6천2백만원) 2000년 72억4천만원(11억1천5백만원) 계획

<> 투자유치계획 :올해 20억원을 신주인수 혹은 전환사채 발행으로 유치.

신규프로젝트 개발 및 해외마케팅에 사용.

<> 전문가 의견(성굉모 서울대 교수) :우편접수용 무인창구시스템은 미국
일본 등도 도입 초기단계에 있으나 삼경정보통신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함.

이 회사가 개발한 기술들은 각종 관공서의 민원접수창구, 은행의 지로창구
및 항공 철도 승차권발매 등 많은 공공서비스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됨.

< 인터벤처 제공 (02)416-8801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15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