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차관회담 수석대표 양영식씨 입력1999.06.11 00:00 수정1999.06.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는 21일 열릴 베이징 남북차관급회담의 우리측 수석대표에 양영식통일부차관이 내정됐다. 나머지 2명의 대표로는 서영교 통일부국장과 조명균 통일부심의관이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 이의철 기자 eclee@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6월 11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송언석 "갑질·막말 논란 이혜훈, 李 대통령과 유유상종" 송언석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이혜훈 전 의원이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것에 대해 "또다시 터진 대형 인사 참사"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이 후보가 "유유상종"이라고 비난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 2 李대통령, 5일 시진핑과 회담…"한한령·서해 문제 등 진전 모색"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열고 '민생과 평화 문제 해결'을 주제로 논의에 나선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일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4∼7일 진행... 3 보좌진에 "아이큐 한 자리냐"…'막말 논란' 이혜훈 고발당했다 이번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내정된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보좌진에게 갑질과 폭언을 한 의혹으로 고발됐다.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2일 이 내정자를 협박·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