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산나물 트레킹' .. 이런 점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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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준비를 하고 떠나자 =산나물채취는 일종의 등산이다.
들에서 가볍게 냉이나 쑥을 뜯는 것으로 생각해선 안된다.
간편한 복장에 등산화(또는 운동화)와 목장갑은 필수.
물통과 수건등도 준비한다.
채취시기가 늦어질수록 고지대를 찾아가야 하기 때문에 준비를 단단히
하는게 좋다.
* 독초에 유의한다 =산나물은 냉이,쑥 등 들나물과 달리 찾기가 쉽지 않고
독초와 섞일 위험이 있다.
초보자는 전문가와 동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반적으로 산나물은 입자가 곱고 윤기기 있지만 독초는 빳빳한 털이
돋거나 색이 화려하다.
꺾어봐서 독한 냄새가 나면 일단 의심한다.
잘 모르는 풀은 먹지 않는 것이 상책.
* 산나물은 "캐는 것"이 아니라 "따는 것"이다 =산나물을 채취할땐 무엇
보다 자연을 훼손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산나물은 절대 뿌리를 뽑지 않는게 원칙이다.
뿌리가 뽑혔을땐 바로 심어준다.
한포기의 잎을 모두 뜯지 않는 것도 지켜야할 사항이다.
말라죽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최소한 속잎 하나는 남겨 둬야 꽃이 피고 씨를 생산한다.
여러포기에서 조금씩 뜯는 것이 좋다.
칼을 사용하기보다 손으로 살살 뜯는게 요령이다.
또 약한 순을 밟지 않도록 발밑을 조심해야 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9일자 ).
들에서 가볍게 냉이나 쑥을 뜯는 것으로 생각해선 안된다.
간편한 복장에 등산화(또는 운동화)와 목장갑은 필수.
물통과 수건등도 준비한다.
채취시기가 늦어질수록 고지대를 찾아가야 하기 때문에 준비를 단단히
하는게 좋다.
* 독초에 유의한다 =산나물은 냉이,쑥 등 들나물과 달리 찾기가 쉽지 않고
독초와 섞일 위험이 있다.
초보자는 전문가와 동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반적으로 산나물은 입자가 곱고 윤기기 있지만 독초는 빳빳한 털이
돋거나 색이 화려하다.
꺾어봐서 독한 냄새가 나면 일단 의심한다.
잘 모르는 풀은 먹지 않는 것이 상책.
* 산나물은 "캐는 것"이 아니라 "따는 것"이다 =산나물을 채취할땐 무엇
보다 자연을 훼손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산나물은 절대 뿌리를 뽑지 않는게 원칙이다.
뿌리가 뽑혔을땐 바로 심어준다.
한포기의 잎을 모두 뜯지 않는 것도 지켜야할 사항이다.
말라죽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최소한 속잎 하나는 남겨 둬야 꽃이 피고 씨를 생산한다.
여러포기에서 조금씩 뜯는 것이 좋다.
칼을 사용하기보다 손으로 살살 뜯는게 요령이다.
또 약한 순을 밟지 않도록 발밑을 조심해야 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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