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우수 IP상'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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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는 정보제공업(IP)을 활성화하기 위해 "우수 IP상"을 신설, 이달
부터 분기별로 전문분야와 생활 오락 공익 특별상등 5개 분야로 나눠 수상업
체를 선정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 데이터베이스 진흥센터와 하이텔 천리안 유니텔 나우누리 채널아이
넷츠고등 6개 PC통신업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상은 네티즌들의 의견이
반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수상업체는 유망 중소정보통신기업및 정보화 촉진기금 지원때 가산점을
받으며 소프트웨어 공제사업의 자금지원과 병역특례업체 선정때도 우대를
받는다.
또 인터넷과 PC통신 잡지및 전시회등을 통해 일반에 홍보되는등 마케팅활동
에서도 지원을 받게 된다.
우수 IP상을 받으려면 PC통신사가 네티즌들의 추천을 받아 신청해야 한다.
정통부는 각계 전문가 10여명으로 "우수 IP상 선정위원회"를 구성, 신청받은
IP를 대상으로 서면과 시연등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정통부는 5개 부문별로 독창성과 완전성, 기술성, 이용의 편리성, 서비스
수준, 추천자수, 이용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연말에는 수상 IP중에서 기술성과 경영실적이 뛰어난 IP를 선발해 올해의
IP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별도로 선정하기로 했다.
우수IP 추천에 참가한 네티즌 가운데 PC통신업체별로 10명을 추첨해 기념품
을 줄 계획이다.
< 문희수 기자 mh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5일자 ).
부터 분기별로 전문분야와 생활 오락 공익 특별상등 5개 분야로 나눠 수상업
체를 선정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 데이터베이스 진흥센터와 하이텔 천리안 유니텔 나우누리 채널아이
넷츠고등 6개 PC통신업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상은 네티즌들의 의견이
반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수상업체는 유망 중소정보통신기업및 정보화 촉진기금 지원때 가산점을
받으며 소프트웨어 공제사업의 자금지원과 병역특례업체 선정때도 우대를
받는다.
또 인터넷과 PC통신 잡지및 전시회등을 통해 일반에 홍보되는등 마케팅활동
에서도 지원을 받게 된다.
우수 IP상을 받으려면 PC통신사가 네티즌들의 추천을 받아 신청해야 한다.
정통부는 각계 전문가 10여명으로 "우수 IP상 선정위원회"를 구성, 신청받은
IP를 대상으로 서면과 시연등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정통부는 5개 부문별로 독창성과 완전성, 기술성, 이용의 편리성, 서비스
수준, 추천자수, 이용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연말에는 수상 IP중에서 기술성과 경영실적이 뛰어난 IP를 선발해 올해의
IP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별도로 선정하기로 했다.
우수IP 추천에 참가한 네티즌 가운데 PC통신업체별로 10명을 추첨해 기념품
을 줄 계획이다.
< 문희수 기자 mh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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