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퓨릭, 우즈와 결별 마이크 코완 새 캐디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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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퓨릭이 최근 타이거 우즈와 결별한 마이크 플루프 코완을 캐디로 맞아
들였다.
골프전문 주간지인 골프위크는 2일 "퓨릭이 플레이어스챔피언십 직후 캐디
스티브 듀플랜티스를 해고하고 다음주 열릴 매스터즈에 코완을 캐디로 대동
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퓨릭은 우선 매스터즈에서만 코완의 도움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으나 그
이후에도 계속 호흡을 맞출 가능성이 높다.
코완은 97년 우즈가 매스터즈에서 우승하는데 캐디로서 공을 세웠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3일자 ).
들였다.
골프전문 주간지인 골프위크는 2일 "퓨릭이 플레이어스챔피언십 직후 캐디
스티브 듀플랜티스를 해고하고 다음주 열릴 매스터즈에 코완을 캐디로 대동
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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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계속 호흡을 맞출 가능성이 높다.
코완은 97년 우즈가 매스터즈에서 우승하는데 캐디로서 공을 세웠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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