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 양수도 시한 넘겨 .. 현대정유-한화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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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정유와 한화에너지간의 정유부문 주식 양수도 협상이 실패, 계약체결
시한을 넘겼다.
현대정유 정몽혁 사장과 한화에너지 우완식 사장은 31일 심야까지 최고
경영진간 담판을 벌였으나 끝내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양사는 논란이 되는 계약서 조항에 대해 4월1일중에도 고위
경영진간 협상을 계속할 방침이다.
< 최완수 기자 wansoo@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1일자 ).
시한을 넘겼다.
현대정유 정몽혁 사장과 한화에너지 우완식 사장은 31일 심야까지 최고
경영진간 담판을 벌였으나 끝내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양사는 논란이 되는 계약서 조항에 대해 4월1일중에도 고위
경영진간 협상을 계속할 방침이다.
< 최완수 기자 wansoo@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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