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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일렉트론, '새 CTS 솔루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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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일렉트론(대표 채인철)은 윈도 NT를 운영체계로 하는 새로운 CTS 솔루션
    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6월 현대정보기술의 CTS사업부를 인수한 이 회사는 유닉스용의 CTS
    솔루션을 보다 싼 비용에 구축할 수 있는 윈도 NT용으로 개발, 최근 영업에
    들어갔다.

    "EZ-NEWS"로 이름 붙여진 이 솔루션은 PC에 데이터를 분산, 보관함으로써
    중앙집중식 시스템에서 발생할수 있는 호스트장애에 따른 신문 제작 중단사고
    를 예방토록 한다.

    이 솔루션은 기사 집배신, 화상 집배신, 편집 조판, 공정관리 등을
    수행한다.

    맞춤법 자동검사 기능이 있으며 편집할때 단말기로 PC를 쓸 수 있도록 한게
    특징이다.

    지면계획에서부터 현재 작업중인 신문의 제작 과정및 출력 상태까지의
    과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편집에 관한 의사 결정에 도움을 준다.

    (02)783-7891

    < 오광진 기자 kjo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27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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