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 지상중계] '한국투신' .. 주요주총장 직원 참석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투신은 이날 금강 대덕산업 롯데제과 화인케미칼 한솔화학 등 주요
투자기업들의 주총장에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 해당지점의 직원들을 참석
시켰다.
회사실적이 전반적으로 양호해 별다른 의사발언 없이 참관하는 정도였다.
직접 주총장에 못한 기업에는 집중투표제 배제 근거와 관련, 사전에 위임장
을 통해 반대표시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화인케미칼 주총에는 한국투신 외에 외국인 주주인 템플턴펀드측에서
집중투표제 배제조항에 대해 반대의사를 표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대주주지분이 높아 무위로 끝났다.
반면 유한양행의 주총에서는 일반 주주와 함께 현대투신운용이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에 찬성해 관심을 모았다.
< 장진모 기자 jang@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20일자 ).
투자기업들의 주총장에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 해당지점의 직원들을 참석
시켰다.
회사실적이 전반적으로 양호해 별다른 의사발언 없이 참관하는 정도였다.
직접 주총장에 못한 기업에는 집중투표제 배제 근거와 관련, 사전에 위임장
을 통해 반대표시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화인케미칼 주총에는 한국투신 외에 외국인 주주인 템플턴펀드측에서
집중투표제 배제조항에 대해 반대의사를 표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대주주지분이 높아 무위로 끝났다.
반면 유한양행의 주총에서는 일반 주주와 함께 현대투신운용이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에 찬성해 관심을 모았다.
< 장진모 기자 jang@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20일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