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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ye on BIZ] 현대자동차, 해외홍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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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가 홍보팀내 외국인등 5명으로 구성된 해외홍보 전담부문을
    설치하는등 해외 홍보에 적극 나섰다.

    현대자동차는 2일 국내외에 있는 외국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담하는 "해외홍보 그룹"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책임자에는 영국의 자동차 전문 기자 출신인인 스티브 키슨(44)씨가
    임명됐으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등에 능통한 현대직원및 외국인등 모두
    5명으로 구성됐다. 국내 제조업체가 이처럼 대규모 해외 홍보 전담부문을
    둔 것은 이례적이다.

    김판곤 현대자동차 부사장은 "해외 시장의 비중이 큰 자동차 업체의
    특성상 외국 언론과 투자자들에게 회사 사정을 보다 정확히 알려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 윤성민 기자 smyoo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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