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MA 상용화...수입대체 13조원 .. 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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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MA(부호분할다중접속)로 IMF 관리체제를 넘는다''
정보통신부는 CDMA 기술개발 및 상용화로 지난 88-98년중 21조3천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13조1천억원의 수입대체 효과, 10조4천억원의 부가가치를
각각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31일 밝혔다.
수출은 지난 96-98년까지 3년동안 9억2천4백만달러의 실적을 달성한데 이어
올해에는 수출액이 15억 달러로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이는 그동안 주력 수출품목이었던 TDX(전전자교환기)의 91-98년까지 수출액
7억5천만달러를 훨씬 넘는 것이다.
특히 CDMA 기술은 IMF 관리체제이후 모두 7억3천만달러의 외자를 유치하는
기반으로 작용해 경제회생에 돌파구를 열고 있다.
정통부는 앞으로 WLL(무선가입자망)과 차세대 이동통신서비스인 IMT 2000
등 새로운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 외국 관련업체들과 협력을 강화,
CDMA를 유럽표준방식인 GSM과 함께 세계 양대 표준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
이다.
< 문희수 기자 mh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2월 1일자 ).
정보통신부는 CDMA 기술개발 및 상용화로 지난 88-98년중 21조3천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13조1천억원의 수입대체 효과, 10조4천억원의 부가가치를
각각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31일 밝혔다.
수출은 지난 96-98년까지 3년동안 9억2천4백만달러의 실적을 달성한데 이어
올해에는 수출액이 15억 달러로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이는 그동안 주력 수출품목이었던 TDX(전전자교환기)의 91-98년까지 수출액
7억5천만달러를 훨씬 넘는 것이다.
특히 CDMA 기술은 IMF 관리체제이후 모두 7억3천만달러의 외자를 유치하는
기반으로 작용해 경제회생에 돌파구를 열고 있다.
정통부는 앞으로 WLL(무선가입자망)과 차세대 이동통신서비스인 IMT 2000
등 새로운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 외국 관련업체들과 협력을 강화,
CDMA를 유럽표준방식인 GSM과 함께 세계 양대 표준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
이다.
< 문희수 기자 mh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2월 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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