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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더형 PCS 단말기 개발, 2월부터 시판...LG정보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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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정보통신은 반으로 접는 폴더형 개인휴대통신(PCS) 단말기(LGP-7000F)를
    개발, 2월부터 판매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 휴대폰은 5줄을 나타낼수 있는 대형 액정화면을 사용, 다양한 그림메뉴나
    캐릭터 아이콘을 표시할수 있다.

    특히 태양이나 꽃 그림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하는 애니메이션 기법을
    도입, 액정 화면상의 그림만 보고도 대략적인 시간을 알수 있도록 했다.

    담배갑보다 약간 크며(95x53x23.9mm) 무게는 소용량 배터리 부착때 1백11g
    이다.

    위치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색상과 연한 금색등이 있다.

    표준형 배터리를 달았을때 연속통화시간은 1백30분, 통화대기시간은 1백시
    간이다.

    일부 이동전화 사업자들이 제공하고 있는 2백가지 음악을 벨소리로 내려받을
    수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버튼을 한번 눌러 벨소리 대신 진동으로 바꾸거나
    휴대폰을 사용하지 못하게 할수도 있다.

    < 김철수 기자 kcsoo@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월 2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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